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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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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낳는다 vs 안 낳는다.남친이 이상한 이야기를 한다는 A씨의 고민.
꿈을 꿨는데 내가 복제 됐대 그러다 나 말고 내 복제인간과 바람을 폈어 복제인간은 나 제외 총 7명이고 모두 얼굴을 성형해서 다르게 살아가는데 나 포함 A부터 H(8명)까지 있는데 시간이 지나자 모두 다른 매력들이 생겼대 그렇게 모두와 바람피다. 나한테 들켰다는데 거기서 결국 "나"랑 사귄거니 질투할거 없대 자기가 B부터 H까지 사귀어 봤는데 과거 어린 시절은 나와 같으니 결국 나와 사귀는 것에 연속이였대 모두 내가 겪는 아픔과 같아서 헤어질 수 없었대 모두와 사귀는 것 혹은 특정 "나"와 사귀는게 가능한지 고민하던 중 B가 덜컥 임신을 했대 그렇게 모두와의 공동토론으로 이 아기를 낳을지 말지를 고민하려다 꿈에서 깼대 그래서 본론은 1. B가 낳은 자식은 생물학적인 이유로 내 자식이고 내가 낳은 자식과 형제 2. 8명 각각 아이를 낳는데 과거를 공유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른거래 이 두 이유로 B를 사랑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내 인격의 분리래 같은 몸을 공유하는 두 개에 인격... 만약 내가 너를 쌩까0고 B랑 알콩달콩 신혼생활 하면 너(A~걸)가 겪는 고통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대 어느새 생긴 B가 나(A)와 자기(남친) 사이 관계는 원래 자기 것인데 내(A)가 뺐어갔대 어제 까지만 해도 같이 손잡고 걷는 추억 속에서 함께한 날들이 있는데 자기가 아닌 나(A)를 (B)라고 굳게 믿었나봐. B는 나(A)가 모든걸 뺐었다고 생각했나봐. 그래서 더 적극적이여서 애가 생긴거지. 낳아도 되녜...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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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