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비처녀들 많을거잖아 대놓고 비처녀 한 마디로 시작하는건 좀 그런가.?

아줌마 느낌으로 "비처녀 아니거든?" 이거 하는거 자체가 답 없는거고 결국에는 그냥 말 자체가 ㅈ같을텐데 처녀이기 때문에 다른 행동이거나 분위기 성격과 태도가 있다고 생각함.

처녀면 처녀만에 고민인 "처녀이기 때문에 처녀는 어때야 한다." 이게 있음. 나이들면 나이나 사회적 관계를 의식하는데 어릴 때 애들 행동보고 나이든거 보면 그렇게 좋아하던걸 나이들어 다시하면 확실히 자기에게 어울리지 않다고 느끼는게 보임.(아이돌 빨기에는 다 자기 보다 연하고 나이들수록 조카, 아들뻘에 가까워진다. 20대가 관심 있어도 행동이 달라짐.)

옷으로 보자. 어릴 때 입은 옷을 중년 사내가 입으면서 "이런 옷은 나한테 안 어울리지.", "그런건 내 나이에 안 입는다." 이런다. 자기 나이대나 성격에 맞는 스타일이나 정의할 무언가를 찾음.

그런 의미에서의 처녀야. 처녀이기 때문에 주변을 대하는거나 스타일링 머뭇거리고 부담스러워하는 처녀 특유의 행동거지와 마인드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페르몬 처럼 주변을 자기도 모르는 새에 매혹하고 있지 처녀 자체로 일종에 섹스 판타지이지 않나 싶다.

처녀가 취향이라고들 하니까. 꼭 처녀만 고집하지 않는 사람도 처녀이면 카테고리가 달라져 희귀하다라...나이와 사회적 관계에서 자기에)

비처녀이면서 처녀 처럼 행동한다.? ㅇㅅㅇ 왜 비처녀?

이걸 엄밀히 말하면 성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하는데 그걸 배제하고 말하고 나오는 단어가 아줌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