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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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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금기와 관계적 개족보주의(쓰는 중)올드보이를 리뷰하는 리뷰엉이 보고 든 생각이다. 그리고 그 영상 끝까지 보면 마크피터슨이 유튜브 알고리즘이 뜨더라.? (나름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상들로만 있는데 안 터지네 왜 자꾸 올드보이를 보면 이 영상들을 찾아보게 되지.?) 이 이야기를 쓰기로 한건 기러기 아빠에서 시작했음. 기러기 아빠와 가족 간에 소원함에서 생각한 이야기니까. 원래 사람은 그냥 같이 시간 보내는게 중요한거지 앞서 쌓인 친밀감이라는게 있으니 단편적인 생각이 아니라 실제 현실 상황에 연결지어 생각을 함. 사람 마음이 신기한건 정말 저렇게 떨어져 지내면 유대 친밀감이 쌓이지도 않고 오히려 없어도 살아진다. 여태 없이 살았는데 억지로 성인되서 아버지의 필요성을 느껴보도록 하라니 그건 억지로 하는거지 자연스레 하는 것이 아님 그리고 정의하면 임의적으로 관계가 건전하다 생각해 친밀성에 노력하는 것 정도겠다.(딸이라도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이지 아버지는 아버지니까. 같은 문장에 단어인 딸을 아내나 아들로 바꿔도 된다.) 이 관계는 가족에 대한 사회적 학습에 따라 이상적인 가족이라는걸 생각해서 하는 말이다. 자기는 부모에게 효를 다한다는 유교적 관습으로 가지 않아도 이런 유교라는 학문이 없기 전에는 사실 자녀가 부모를 크게 신경 쓰지 않기도 했겠다.(마음이 아예 없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유교라는 개념은 일단 만들어진거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실제 멀어지고 안멀어지고 이전에 옳다라는 사회적 압박 속에서 차라리 노력해야하나 아니면 좋은 말로 단절하냐를 따라야지.(사회적으로 그냥 단절 자체를 매우 어떤 이유에서건 그저 강하게 비판함.) 아동 성 착취나 미성년자 강간이 이런 것이다. 상대가 동의 했다면서 합의된 관계니 괜찮다고 하면 대가리가 깨지는 것과 같다. 아굴창 열어도 그 유명한 "테러와는 협상하지 않는다."지 사람은 자기가 뱉은 말을 아무 이유 없이 철회하면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 또 범죄자가 아니라면 자기 입으로 유교적 관습이나 가족적인 뭐 말해도 상관 없는 것을 말하는데 기러기 아빠가 되면 가족이랑 멀어지기도 한다. 이런 신뢰와 계약(암묵적 합의도 포함.) 없이 독재자도 불가능한 것이다. 히틀러가 살았을 적에 악하다고 인간적인 동질성에서 마음으로 추앙받지 않았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부부사이에도 권태감이 있는데 그 동안에 추억 생각하고 관계상 바람직하고 더 잘 사는데 질이 상승함에도 재미나 이끌림을 찾아 외도를 하잖아 외도 현장을 들키면 소중한 아내라고 생각하면서 안 들키면 된다고 생각해.(그럼 다 해결 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 동안에 관계적 평판, 신뢰, 보험 다 제처두고 묶인 상황에서 쇠사슬이 인연에 끈으로 보이지 않는다니 웃긴 일이야.(어떻게 해서든 이득을 위해 작당이란걸 하게 됨.) 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사람 마음이 갈 때라는거지 남자는 이중적이다. 정확히는 남자도 이중적이다. 그렇다고 그게 정상 참작이 되면 안된다. 저 사람도 좋고 이 사람도 좋고 하면서 친구 아내 따묵고 친구가 내 아내 따묵고 친구가 내 아내랑, 내가 내 아내랑 애가 각각 1명씩, 내가 친구 아내랑 친구 아내가 친구랑 애가 각각 1명씩 중첩 쌍 계산에서 2명씩 4명이 있다면야. 구술상으로 작게 보면 dna는 상관 없는데 이복 동생, 형 누나 간에 결혼이나 관계상 꼬이는 부분이 생김 분명 유전적 천재나 유전적 장애를 동반할 수 있지. 생각해보니 친구 아내이자 내 아내인 친구 아내가 낳은 애랑 내 아내이자 친구 아내인 내 아내가 낳은 애랑은 1촌이지 그 둘 외에 나머지 2명(아이들)도 형제 관계야.(4명의 관계가 꼬임.) 사실 이런 소설을 써보려고 한적이 있어 남녀 2쌍을 교배해 임신 시키고 2쌍 후 4명이 더 생기면 그 형제 관계는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여주는 영화 이런거지. 그럼 넷은 친하게 지내야지 다른 애는 남남으로 치부할 수 있는데 내 형제가 제랑 형제니 나도 일단 겹 친 형제 자매로서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한다.(싫어도 피로 이어진 애가 피 드립 치는데 나라고 피 무시하니.? 피 그거 별거 아니래도 옆에 피붙이 신경쓰는 아이러니)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자식은 피로 이어졌는데 남자와 여자는 혈연 관계가 아니지 위(조상)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밑(자녀)에서 위로 이어진 사이니까. 부부 싸움이니 남남인거지 아이 입장이라면 모르겠다만 그 부모들한테 테러로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는 마인드로 매일 가족 간에 화목하다면서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거야. 범죄는 범죄고 가족은 가족이잖아.? 자녀 간에는 무슨 악연이 있음.?(자녀가 행복하니 다 해결됐다고 희롱할거다. 맛있었냐면서)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대단함. (난 가족을 혐오해서 멀어질 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화합이더라고 모든 인류 공통임.) 일단 마음도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상 알고리즘인데 뇌가 돌아가는 규칙 내에 파악되는 일정한 행동양식은 어쩔 수 없지 동물적 습성 모름.? 고양이가 왜 털을 갈고 그루밍을 함.? 강아지는 왜 혀를 내밀고 헥헥됨.? 별거 아닌데 그저 원나잇 섹파로 매도하는데 가족 같은 유대감과 과거 젊은 시절 두근거림을 느껴보고 싶은 것이라면 싱글 생활도 생활인거지 이성적으로 생동감을 포기하는건 바보 같다느니 너무 생동감만 쫓다가 이성을 버리고 짐승이 되느냐는 조율이겠지.(악도 악인데 게들 심성 파악이 어렵지는 않지 누군 총칼 못 쓰는거 아님.) 요인이라는게 있음. 같은 움직임 반복인데 결국에는 다르게 나타나는거임. 큰 것을 작은 것으로 나누며 균형 힘으로 작동하는 값이 보정이 다를 때가 있음. 아인슈타인이 빛을 비유하는게 상대성이라잖아 미분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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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