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조회수 엄청 빨아먹을 수 있을거같은데
그런 유튜브는 좋든 나쁘든 관심 끌면 끌수록 이득인데다

무죄뜨면 뭐 말할것도 없는 개이득이고
유죄 떠도 뭐…막말로 패드립 한 것도 아니고 대놓고 쌍욕한것도 아니고 돌린거 아님? 만약 벌금뜬다 해도 푼돈 수준일거같은데
민사든 형사든 뭔가 딱히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는 쉽지 않아보임

그리고 첨언하자면
진영준처럼 공개적으로 남 돌려까면서 돈 버는 건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함.
그런데 그걸 법적으로 아가리봉인시키거나 돈을 물리거나 하는 게 정당한가? 라고 묻는다면 글쎄다…?
아무튼 법과 도덕이 같은 개념은 아니니까.

이런 건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인정해 줘야 하느냐는 질문이랑 결부된 문제 같긴 한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저런 것까지 법으로 통제해야 하나? 
좀 과도하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