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으로 올린게 아니라 탑게에 올리기 뭐하지만 뭐 내가 여기 애착느낀다는데 누가 뭐라하겠노

팀운 좋아서 빠르게 올렸다 딱120판했네 30판정도 플레에서 재활한다고 볼베도 해보고 스카너도 해보고

탑녹턴도 해보고 레넥톤도 해보고 하다가 아 나는 시발 브루저 재능이 없구나 늙어서 배움이 너무 느리구나

꺠닫고 마지막으로 솔랭달렸던 탑카시하자하고  바꿨는데 

오랜만에 만난 탑카시는 체급이 좆구더기하수구같은 놈이었고 그걸 또 꺠닫는데 

탑카시로만 31판이 걸렸음 미드 탑으로 돌리니까 미드만 주구장창창 걸려서 쭉쭉 올리긴했는데 마지막엔 

원딜 미드로 돌려서 7/3 정도로 원딜미드한듯 

교전메타라 카시하면서 내가 딱히 변한게 없어도 메타적인게 나한테 유리해서 쉽게 올린거같네

팀운도 당연히 좋았고 칸 유튜브보면서 솔랭이 진짜 오랜만에 꼴려서 시작한건데 

원래도 솔랭 많이 안하는 유저고 해봐야 다이아 주차하는 사람인인데

다이아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다 + 한 2-3년 칼바람만 했는데 그 사이 기억에 남는 썅놈들이 다 

게임 ㅈㄴ 잘하는척하는 자아비대 마딱이들이어서 마스터까지 찍게됐네 쩃든 목표 달성 기모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