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자원(MP등)을 소모하며 지속 효과가 적용되는 스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스킬로 신지드가 쓰는 독이나

아무무가 질질 짜는거

스웨인이 변신하는 것 정도가 있겠네요

이런 토글스킬의 핵심 설계는

'대량의 자원이 소모 되므로 자원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겁니다


P.S) 자원이 없는 가렌 같은 경우엔 자원 소모 대신 

다른 리스크를 주지 않는 한 W의 토글화는

개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