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솔랭과 달리 대회는 5대5 얌전히 모여있거나

타워에 붙는거 라클만 하고 얌전히 본대로 돌아옴

프로들도 텔이 있으면 한타 이기고 빅웨이브에

텔한번 더 박아서 한번에 미는게 낫다는걸 깨달아버림

나는 진작 알고있었는데

답답해서 죽을지경이였음

선구자의 무게는 정말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