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타의 고점은 정해져있다.

치명타율은 1.75로 들어가는 대미지 증가값에서 증가하지 않는다.

그리고 치명타율 20%는 5번 중 한 번은 치명타가 들어가는데 5번 중 한 번 터진다면 각 평타는 0.15 추가 대미지를 넣는 꼴이다. 실제 터질 확률과 딜교 시 한 번도 안터질 경우가 있을 것이므로 일정하지 않으며, 치명타율 20% 마다 각 계수는 0.15씩 추가되어 고점으로 1.75가 되는 것이다.

아이템 공격력이 55라면 추가되는 30의 딜량을 치명타가 뛰어넘을 경우는 치명타 55% 이상이 갖춰져야 하며, 이 마저 치명타가 터지는게 실제로 2대 중 1번 꼴로 터지는 것이 아니므로 평타만 보면 이 30 딜량의 값어치가 더 크다.

ap계수가 없어도 일반 원딜이여도 평타 한 대 값이 일반 다른 치명타 아이템 보다 쌔다 ㅅㅇ 물론 무대는 딜로스가 있지만 사람들이 무희를 안가는고로 기각이고...대략 3코어 완성 직전이 되어야 이 딜량을 넘어서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상의 치명타에서는 다른 치명타가 좋은거 아니냐고 할 수 있다. 답을 말해주자면 아니다.

치명타 딜은 방어로 감쇄되는 딜량도 같이 커지기 때문에 방관으로 얻는 이점이 더 좋다.

"치명타를 환산한 추가 피해 X 방관 딜량"으로 커지는 배수가 무조건 더 높다. 그리고 구인수 패시브는 각각의 치명타 환산 마딜을 33.3% 강화하는 꼴인데 치명타율 100% 기준 마딜 환산 값은 41.25로 "들끓는 일격"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40이 되므로 치명타율 100% 해당하는 딜을 뽑아낸다.(활성화만 된다면 고점을 기준으로 딜을 주는것 ㄷㄷ; 그 어떤 빌드 보다도 추가 딜량이 많다.)

문제는 이 적중 효과가 무네, 몰왕으로 환산할 수 있는 수단이므로 이 둘은 치명타를 추가딜로 했을 때 치명타 2배를 무조건 넘는 어마어마한 딜량이 가능케 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스킬뎀 까지 높은 챔피언이 이 트리를 들었을 때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딜량을 누가 감당한단 말인가;

기본 대미지 까지 합산한 치명타 딜이 감소되는 비율에 비해 방관은 아이템과 룬 그리고 스킬에 따른 딜량이 각각 증가하기 때문에 이 쪽이 딜량에서 월등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 지금 요우무 이상으로 사기인건 구인수이며 숨은 꿀템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