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타 1코 징총 귀결 이유.
윤탈과 무대는 하위템 구성이 부담스럽다.

그리고 징총이 초기에 딜링 능력이 좋은건 맞다.

방관 10의 가치는 방어력이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딜증가. 방어 100에서 -10은 2.2%, 방어 10에서 -10은 9%
원래도 대충 1코어에서 공격력 증가 6.5%본다. (체력 -5%가 있어서 대략 11.5% 증가 인가.?)

주목할건 가격이 애매해서 징총을 가면 톱날+곡갱이+신발을 자주 구입한다.

이후 완성 후 가격이 맞으면 광전사를 가는 식인데 광전사가 항상 있는건 아니다. 그럼 이 때 발생하는 차이는 신발이 아니라 단검 1개 정도라는 것인데 이러면 마법사의 신발이 아니라 환급을 들어줘도 괜찮다.

징총+신발 조합은 징총이 완성되기 전에 신발을 구입한다.

그럼 마법사의 신발을 들지 않고 환급을 들어도 선택사항에서 서로 같은 시간에 같은 아이템을 들고 있다.

무대+유령무희를 구입하면 환급 비용 375골드이며 3000의 징총을 되팔아 70% 2100골드를 가져 대략 200골드를 가지고 징총+무대 구입 시점에 200골드가 있다면 유령무희로 바꿀 수가 있다.

이 때 아이템을 교환하면 징총+무대 보다 무대+유령무희가 당연히 성능면에서 좋다.

유령+무대 조합이 불가능한건 하위템 가격이 부담스러운건데 만약 스무스하게 갈 수 있다면 다들 이것만 갔을 것이다. 환급은 그런데 코어를 살수록 환급 비용이 발생함.

여기서 효율 따져서 이득을 보고 윤탈->도미닉이 가능하거든?

무대+유령+윤탈+도미닉

이게 말이 좋지 하위템 가격이 죄다 엉망인 아이템들인데 환급을 들면 경쟁력 있게 갈 수 있음.

징총->무대->200골드 가지고 징총을 유령무희로 전환->윤탈->도미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