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0판 상관없음으로 돌린거 같은데

10판중에 8판 정도 서폿걸리고

10판중에 1판정도 정글이나 원딜 걸림
(아군들 검색해보면 서포터유저가 있어서 타라인으로 팅겨진 확률이 99% 더라)

탑이랑 미드는 50판에 1번 정도 걸리는듯
(상관없음으로 탑이랑 미드 걸리면 앵간해서는 그판 꼭 지더라 우리팀 3서폿, 거짐다 원챔유저들 이런식으로 걸림)

서폿유저 너무 심각하게 없는듯

근데 그냥 나의 뇌피셜이지만 아군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싸움이 심하면 심할 수록 팀이라는 개념에서 점점 멀어지기 시작해서 그 서버의 서폿유저 수의 비율만큼 내분과 욕설의 지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군들끼리 좋게좋게 서로 잘플레이 했던 시기도 사람들이 메멘에 열광하던 때가 가장 클린했었다고 생각함
나 말고도 다른사람들도 종종 이런 이야기 하던데 지금 롤보다 과거 시즌의 롤 때가 더 클린했었다고






 

룰루 카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