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벨코즈

무려 원챔 챌린저가 있다. 딜포터가 취향인 서포터거나 미드에서 튕겨서 서폿이 걸렸다면 벨코즈를 하자.

2. 자이라

탱폿이 대세인 요즘, 탁월한 견제 능력과 속박, 에어본을 가진 자이라는 꽤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템포가 느린 자이라의 특성상 유저의 취향을 많이 타는 편이다.

3. 하이머딩거

블리츠, 노틸, 파이크, 쓰레쉬 등 그랩챔 줘패는데 이만한 딜폿이 없다. 그랩이 꼬우면 하이머딩거를 연습하자.

4. 제라스

성장이 어렵긴 하지만 성공적으로 크기만 하면 서포터면서도 미드보다 딜이 더 잘나오는 제라스이다. 스킬이 전부 논타겟에다 맞추기가 어려워 숙련도를 올리기가 어렵긴 하지만 존나 재밌다. 나만 재미있고 싶을때 하자.

5. 럭스

애매한 유틸, 애매한 딜로 상위 구간에서는 잘 안 먹히는 럭스이다. 스킨 많고 이쁜 여캐가 좋으면 하자.

6. 브랜드
챔이 구려서 마스터 찍은 유저도 없다. 취향에 맞으면 어쩔 수 없이 하는 픽.

번외)
렐, 라칸은 마스터 이상 유저가 매우 많다. 현명한 서폿 유저라면 렐라칸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