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쉬 스킨은 프레스티지 2022버전 빼곤 다 있음
제목처럼 완전 주관인점 참고하고 스킨별 체감 적은후 마지막에 자주 쓰는 3~4개만 순위 적을게

 심연의 공포 
- 가볍고 스킬에 물방울 이펙트가 묻어 있는 점이 포인트. 자주 쓰는 편

 챔피언쉽
- 황금 크로마 보유중. 랜턴이 예쁘지만 그랩이 못생김. 둔한 느낌도 있어서 거의 안 씀

 핏빛달(불의 축제)
- 얘는 그랩이 짧은 느낌이 있음. 그리고 빨간색이 금방 질려서 거의 안 씀

 삼성 화이트
- 색깔부터 흰색이 많아 깔끔하고 이펙트 변화는 없지만 그랩부터 샤프한 느낌을 받게됨. 자주 쓰는 편

 암흑의 별
- 반물질 크로마 보유중. 묵직한 스킨 불호인데 이건 예외로 둠. 되게 강력해 보이는 겉모습에 쓸기 모션도 극호
그랩이 찰진 느낌은 없지만 '너 딱 걸렸다' 느낌이 있어서 나쁘지 않음. 그리고 이 스킨 랜턴을 주면 애들이 되게 잘 타줌. 자주 쓰는 편

 하이 눈
- 평타는 찰싹 거리는게 찰지지만 그랩이 너무 느낌 없어서 보유만 한 채 안 씀

 펄스 건 & 프레스티지
- 처음 일러보고 실망했는데 인겜이 반전 매력. 그랩이 찰진건 없지만 묘하게 그랩률 좋은 스킨. 영혼 먹는 소리가 좀 시끄러울 순 있음. 프레스티지는 롱부츠? 장화가 맘에 안들지만 랜턴이 그걸 상회할만큼 예뻐서 씀

 fpx 쓰레쉬
- 그랩 맞출 때 소리 괜찮고 이펙트는 극호까진 아니지만 호. 하지만 묘하게 잘 안 쓴다

 영혼의 꽃
- 그랩, 쓸기, 랜턴, 궁 등 이펙트는 나무랄게 없음. 근데 기존 쓰레쉬의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어서 안 씀

 해방된 쓰레쉬
- 생각보다 가벼운 스킨. 하지만 일러 맘에 안들고 목소리가 얇아지는게 싫어서 안 씀

 강철용 
- 이렇다 할 느낌이 없음. 그랩 소리가 거의 없어서 심심함. 방향을 돌릴 때 망토가 제일 찰랑찰랑 움직임. 거의 안 씀

 달빛 황제
- 그랩 괜찮고 크로마들도 예쁨. 뭣보다 필자가 쓸 때 느낌이 좋아서 최근에 자주 쓰는 편

이때까지 많이 쓴 것들도 있지만 최근 기준으로 적자면

1. 달빛 황제
2. 삼성 화이트
3. 암흑의 별 (반물질 크로마 장착)
4. 심연의 공포

이렇게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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