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카가 침묵을 못깔아서 졌다길래
그걸로 문철하자니깐 

이길수도 있었다 vs 졌다로 문철하자더라

저러고 시비 텄으면 

누구 때문에 졌다
침묵을 걸었으면 이겼다 or 졌다

이런 식으로 논점을 잡고 가야 하는데

이길수도 있었다라니

상대가 갑자기 튕겼어도 이길수도 있는거 아닌가?

추한 논점 잡길래 짜증났는데 이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