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신입생때 여친이

얼굴은 진짜 과 원탑급으로 이뻤는데..

거의 짤 수준의 빈유였음

이때 빈유 만난 이후
내 인생에 빈유는 없었음..
차라리 좀 덜 예뻐도 몸매 좋은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