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다른거 뿐이고 논란이 나올만큼 크라운이 꾸준히 혹은 확연하게

그라인 최강이라고 보긴 어려우니까 말이 나오는 거야.

무엇보다 팀내 구멍이던 시절이 꽤나 길었고 발목잡는 역할을 오래했다는 점이 크지.

뱅이 올해 우승했다고 해도 올해 세체원 소리 들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답나와.

16 벵기가 롤드컵 아무리 날라다녔어도 스프링 서머 완전 없는 선수였으니 세체정 소리 결국 못들은거고.



작년 듀크 역시도 봄에 잘함 + 스멥 상대로 상대전적 앞섬 + 롤드컵에서 맞대결에서 라인전만 좀 밀렸지

한타는 더 잘함. 커리어는 롤드컵 우승 + 롤챔스 우승 3위 MSI 우승


그런데도 세체탑 인정을 결국 못받았어. 슼팬들도 대부분 듀크보고 세체탑이라고 하지 않아.

작년에 세체탑 누구냐고 하면 1순위 스멥 2순위 큐베였지 듀크는 아니었어. 블랭크는 말할것도 없고.

만약 듀크가 세체탑이고 벵기 역시도 롤드컵 mvp급 활약을 했으니 세체정이라고 생각한다면

크라운 세체미 밀어도 아무 상관없어.

다만 작년에 듀크가 세체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크라운 역시도 세체미로 보긴 어려운 것도 당연해.

서머때 팀이 삼성이 고전하던것도 롤드컵에서 가장 팀내 구멍이었던거도 크라운이고.

그건 팬들과 해설진들도 꾸준히 지적할만큼 경기에서 보여준거야.

다만 슼팬의 내로남불을 지적하고 싶다면 본인들 역시도 기준을 일관성있게 적용하는게 우선임.

평가라는게 내선수에게만 좋게 평가하자고 하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