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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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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가 꼭 성적과 직결되는것도 아닌듯..작년 Skt 시작 스쿼드
칸 클리드 페이커 테디 마타 이름값만 보면 롤드컵 가져올만한 스쿼드였지만, 연패하면서 부진한 모습 보이기도함. Kt팬들의 애증의 대퍼팀.. 스멥 스코어 폰 데프트 마타 케스파컵, 섬머우승으로 유종의 미는 거뒀으나, 전반적으로 아쉬웠지.. 반면 롤 역대 최강팀중 하나로 꼽히는 15SKT 마린 벵기 페이커 뱅 울프 이때 시작만해도 부진했던 SKT S 탑 바텀 +삼성선수들 중국 대거 유출로 기대가 저조했으나, 역대 최강팀중 한팀으로 꼽히지. 또 Skt독주 시절 유일하게 Skt를 저지할수 있을것 같았던 비운의 팀 락스 타이거즈의 전신 후야 타이거즈 스멥 호진 쿠로 프레이 고릴라 당시 이 다섯 명 선수 전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고, 이들의 도전에 비관적인 시선을 보냈음. 하지만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당시 무적함대 SKT와 견줄수있던건 샤앰코스메 시절 CJ와 이들뿐일정도로 강한팀이었음. 결국 못하긴했지만. 이런거 보면 멤버도 멤버지만, 팀게임은 확실히 시너지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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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