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14 02:23
조회: 37,385
추천: 86
(초스압)꼬마 김정균 감독님 인터뷰 전문2020 11월 13일에 있던 꼬마 김정균 감독님과 핵슐리강의 인터뷰 전문이고 최대한 말씀하신거 다담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왜곡하지 말아주세요. / 가독성을 좋게 만들려고 생각은 계속 해보고 있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핵슐리강 꼬마감독님 입니다. ![]()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셨어요. 간략하게 제방송에 오신만큼 롤계의 레전드죠.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담원게이밍의 감독을 맡게된 꼬마 김정균입니다. 시청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오늘 감독님 인터뷰를 해달라고 굉장히 많이 요청이들어와서 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엄청 형식적인인터뷰가 아니고 정말 편하게 하는 인터뷰이다보니까 너무 그렇게 안해주셔도 되고 편하게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답변할 수 있는거는 다해드리겠습니다. 제가 긴장을 할 수 밖에없는데 긴장 안하셔도되요. 며칠전에 저희 담원에 들어오신다는걸 상상도 못했는데 굉장히 놀랍구요. 여기에 있는 모든 분들 상상 못하셨을꺼야 나만 그런거아니야 (웃음) 아정말 운이좋게 담원게이밍에 오게되서 이것도 인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굉장히 떨리기 때문에 질문들어갑니다. 첫번째 질문 수많은 오퍼들이 있으셨을탠데 왜 어쩌다 담원게이밍과 함께하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어떤건가요? 국내에서보다는 해외에서 정말 많은 오퍼들이 왔구요. 제일컷던건 3일전에 대표님이 찾아오셔서 스태프들이 없다. 대표님과 대화하면서 좀 담원에서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롤드컵 우승팀이기도 하고 많이 욕심이 나더라구요. 제가 계약을 할떄 간을 안보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날 뵙고 다음날 계약했습니다. 제가 개인방송에서 말이 와전되는게 많은데 해외가면 금전적인건 정말 크겠지만 담원 좀 보고 사인하게되었다. 제가 듣기로는 담원 대표님이 직접 찾아가신게 사실인가요? 아까도 말씀드렸겠지만 만난기간이 이틀이에요. 첫번째날은 이야기하고 다음날 바로 서명했으니까 이틀동안은 계속 찾아오신게 맞다. 대표님 관련해서 좋은 이야기가 하나 추가되었네요. 대표님도 대표님이지만 선수분들도 좋으니까요. 롤드컵 우승팀이니까. 이틀만에 결정하신 감독님도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계약할때 처음 대화하고 대화했을때 느낌을 굉장히 중요시 생각하는데 되게 좀 좋았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오늘 기사나가고 나서 해외팀에서 연락이 많이왔어요 기사 나가고 나서 해외팀에서 연락이 많이 더 왔나요? 왜냐하면은 생각해둔 팀들이 있는데 제가 바로 사인 할 줄 다 몰랐을꺼에요. 제가 근데 이런거는 바로 사인 해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바로 담원으로 오시게 되었군요. 대단하시네요 원래 이런거는 빨리빨리 하는 성격이라서 네 알겠습니다. 답변 해드릴 수 있는건 다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매운맛 질문 다하셔도되요. 당황하실필요없어요 저희 팬분들이 해주신거잖아요. 뉴클리어선수가 잘못한건 1도없으니까 다해주세요 혹시라도 민감한 질문이 있으시다면 답변 안해주셔도 됩니다. 아 일단 해주시면 영상 이런거 다 남잖아요. 뉴클리어 선수가 다 사용하시면 될꺼같아요. 우리 담원이니까요. 두번째 질문 일단 담원과 감독님 관련해서 이야기 인데 담원이 2020롤드컵 우승했잖아요. LCK를 역사를 천천히 보면은 롤전체를 보더라도 우승팀들이 다음년도에 주춤하는걸 봤다는 경우가 많잖아요. 거의다 무너졌죠. 최근에 IG나 펀플러스나 한국 복귀에 있어서 현 롤드컵 우승팀인 담원에 감독직을 맡는 것이 부담스럽지는 않으세요? 아 근데 뭐 솔직히 감독일을 하면 뭘하던 부담스럽죠. 부담스러운데 그만큼 욕심이나 열정이 넘쳐나서 욕심이 많이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아직 선수들 치면 나이가 많은편이지만 아직은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아직 나이가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다고 볼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남는건 커리어라고 생각해서 그 커리어가 가장 뛰어난 감독님을 여기에 모셨습니다. 아니요 커리어를 자랑하는게 아니라 커리어를 남기고 싶어서 왔습니다. 세번째 질문 김정균 감독님이 담원에 오시게되어서 안심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제 담원의 전 감독코치님이 T1으로 이적하시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아 그건 잠깐 방송켜서 이야기했는데 담원 팬분들이시라면 당연히 걱정하실 수 밖에없어요. 왜냐하면 2020년에 롤드컵 우승한 코치진들은 타팀을 갔으니까요. 그거는 걱정될 수 밖에 없어요. 이미 그렇게된건 된건데 어떤말을 하던간에 제가 와서 증명하는 수 밖에없죠. 지금까지 일을하면서 증명하려고 아둥바둥 했습니다. 뭐 안좋은 모습 보여드린적도 있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는것만 담원팬분들에게 어필하고 싶어요. 우려의 목소리들을 성적을 통해서 잠재우겠다는 말씀이시군요. 감독을 하면서 그런거를 보여드릴 수 있는건 성적밖에없잖아요.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떠나서 다음해면 9년인데 제 8년 동안 성적을 낼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벌써 9년이나 되셨나요? 네 이제 내년이면 9년입니다. 제가 원래 자랑 되게 좋아하는데 커리어를 떠나서 저는 사건사고도 하나도없고 제자랑일 수도 있지만 선수들이 되게 좋아했어요.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 꼬마감독님 아 이제 담원 선수들 하고는 친해져야 되니까 이제 일할때만 같은 팀선수들만 친하게 지내서요. 담원에 이제와서 선수들하고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4번째 질문 눈에띄는점이 들어오시면서 다년 계약을 하셨어요. 지켜보시는 사람입장에서는 다년계약을 해서 다행이라는 평이많은데 어떤 이유로 다년 계약을 하셨나요? 다년으로 하면 돈은 절대 아니다. 돈은 절대아니구요. 돈으로 이야기 하는거면 대우는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돈으로 하면 무조건 해외가 좋거든요. 솔직하게 제가 한곳에서 일을 많이했잖아요 중국에서 1년만하고 다시돌아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1년보다는 2년 하고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아 그러면 담원에서 2년을 보내도 후회가 없을꺼같다 라고 해석해도 되나요? 아 그래도 하면은 1년보단 2년 하고싶으니까요 그만큼 담원이라는 팀을 그만큼 좋게봐주셨다고도 생각해도 되겠네요. 담원을 제가 좋게본다고 표현하기 보다는 담원은 우승팀이니까 되게 매력적인 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우승팀이니까요. 5번째 질문 감독님이 보시는 담원에 가장큰 장점과 약점 앞으로 어떻게 이팀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실지 궁금한데 감독님이 생각하시는 담원의 강점부터 이야기 해주세요. 담원의 강점은 잘모르실수 있는데 객원해설 했었을때 담원이 우승한다고 이야기했었거든요. 조별리그에서 다른설명이 굳이 필요없이 정말 잘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5명이 잘하는 팀전체가 잘하는 그런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팅창에 5명?, <<<<<<<<<<<<<<<<< 도배) 단점은 일단 스탭이 바뀐거죠. 이젠 제가 극복하겠습니다. 어떠한말로도 팬분들이 만족하실 수 없으니까요. 우승팀 코치가 바꼈는데 어떻게 만족을 하세요. 죄송한대 장점을 이야기 하실때 선수5명이 굉장히 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담원의 선수는 아직 7명이거든요. 감독님 아 죄송합니다. 아아 이거 매운맛이였어요. 선수단 전체로 이야기하거든요. 진짜 선수단 전체가 다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수단 전체가 잘되야지 우승할수 있거든요. 요새 메타가 바로사과하면 받아주시잖아요. 바로사과했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제가 컨텐츠 하나 만들어드릴려고 말씀드린거에요. 이걸로 좀 봐주세요. 6번째 질문 앞으로 담원이라는 팀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실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뭐 스프링이 있고 섬머 있는데 전 항상 롤드컵을 제일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은 선수들이 옛날부터 하던 이야기인데 계속 잘할 수 는 없으니까요. 기계가아닌이상 그래서 일단 크게 말씀드려서 좀 죄송하지만 롤드컵 2회우승이 개인적으로 목표입니다. 그다음바로목표는 2회우승이시다. 되게 깔끔하시네요. 항상 목표는 롤드컵 우승으로 일했습니다. 되게 신뢰가가는 답변이네요. 말을 하는건 쉬운데 유지하는건 어렵죠 7번째 질문 19년도 담원을 상대하셨을때 생각이 궁금하다는 질문이 많은데 어떠셨나요? 있는그대로 답변하면 19때 생각하면은 롤드컵은 4강에서는 끝났지만 스프링 섬머 우승한거 밖에 기억에 남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담원 팬분들 아 담원은 잘 기억에 남지않는다? 19년도 여서 죄송합니다 ㅋㅋ 사과하겠습니다. 네 빠른사과 좋구요. 들어오자마자 굉장히 논란이 많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은데 괜찮으신거죠? 이거는 감독의 마음이라고 보시면 될꺼같아요. 뉴클리어 선수 컨텐츠 만들어 드릴려고 다 답변 해드리는 겁니다. 아 그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8번째 질문 담원이 이제 모든 선수들의 성격 개성이 전부다 달라요. 어떻게 담원에게 잘 녹아내 실지 궁금한데 질문이많았어요. 개성이 있는 선수들은 굉장히 많이 만나 봤어요. 일 한 기간이 좀 오래되니까 일단은 제가 들어가서 개개인 선수들 이야기하고나서 다 맞춰나가야 될꺼같습니다. 선수들 성격 맞춰나가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9번째 질문 어제 있었던 일을 잠깐 이야기 해본다면 감독님께서 어제 담원선수들과 영상통화를 잠깐 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담원선수들이 낯가리기로는 유명한데 친해지기 가장 막막해보이는 선수가 있었나요? 아네 저는 서로 당황한거 같아서요 친해지기 어려운 선수라기 보다는 일단은 개개인선수들과 대화를 해봐야 알 수 있을꺼같아요. 왜냐하면은 선수들 개개인 개인방송을 좀 본게 아니여서. 근데 쇼메이커 캐니언 선수가 좀 말이 없는거 같아서 대화를 좀 많이해보고 싶습니다. 베릴 선수와 제일 가까워지면 제일 좀 더 빨리 가까워질꺼같구요. 베릴선수나 너구리선수. 베릴 선수나 너구리 선수랑 가까워지기 쉬워질꺼같고. 아 네 대화하면.. 캐니언 쇼메이커 선수가 말이 좀 없어보여서요.. 제 생각에는 반대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한번 나중에 이제 나중에 다같이 친해지는 시간이 생기겠죠 그때를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좀 나이는 있어도 정말 꼰대는 아니여서요. 친구같은 대화하시면 친구같으실꺼에요. 친구같은 감독님 네네 10번째 질문 담원의 코치진이 T1으로 가면서 많은 롤팬들이 T1과 담원의 경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SKT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었던 주축으로써 T1을 적으로 만나는 기분이 굉장히 궁급합니다. 적이죠. 끝입니다. 적이고 이겨아한다? 그쵸 담원이니까요. 아 벌써 담원 한가족이 되신거같은 느낌입니다. 아 이제 제가 장이니까 최전방에 나서서 저희팀을 위해서 뭐든지 다 할껍니다. 굉장히 멋있으시네요 추가 설명하면은 항상 이렇게 일해왔습니다. 되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항상 최전선에 서서 이렇게 하면 말한것도 지켜야 하니까 굉장히 어렵습니다. K- 언어시작 (꼬언어) 알아서 재미있는 부분만 편집해서 어그로 성으로 올리시면 될꺼같습니다 . ㅎㅎ 11번째 질문 다른팀에 계셨을때 옛날 SKT나 VG에 계셨을때 담원에서 이친구는 꼭 코칭하고싶었던 선수는 있으신가요? 물론 다 좋은 선수들이지만 녹음기 키겠습니다. / 담원 선수들 전부 코칭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질문 전체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질문이 너무어려워요 ㅋㅋㅋ 12번째 질문 아직 담원에 코치와 관련해서 발표된게 없는데 감독님이 혹시 생각중인분이 있나요? 이건 말씀드리기 좀 어려운게 생각은 하고있는데 제가 계약 된지 얼마안되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고 있어서 시간이 좀 지나야할꺼같습니다. 개인방송에서 좀 이야기했었는데 한가지 이야기 해도될까요? 제자랑. 일단은 사람들이 관리형 감독으로 알고있어요. 근데 제가 국제대회 무대 올라가서 성적을 못냈던 대회가 15년도 MSI 준우승하고 17년도 롤드컵 결승이에요. 아 근데 그게 성적이 제일 안나왔을때 인가요? 제가 밴픽무대 올라갔을때 밴픽을 직접하셨을때? 네네 시간지나서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는 것은 17년도 밴픽은 제가 굉장히 못했다고 생각해요. 수정도 할 수있고 뭐 할수도 있는데 18년도에도 했지만 스프링때 4등이라는 성적은 당연히 굉장히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했었을때 최저점으로 봤었을때 뭔 코인이 아니잖아요? 사람이니까 제가 하고싶은이야기는 관리형 감독으로만 안봐주셨으면 좋겠다. 팀을 관리만 하는 감독인게 아니라 아 아아 ㅋㅋㅋ 채팅창을 보고 있거든요. 19년도 내 잘못은 아니다 이런것은 절대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책임자는 결국 저니까요. 제가 잘못한 일입니다. 코인을 너무 안주시지않았나.. 코인을달라.. 코인이 없었다. 국제무대로만 보면은 너무 코인을 안주신게 아닌가... 이제는 코인이 하나더 생기셨어요. 이코인을 살리셔서 증명하시면 됩니다 너무 관리형은 아니다.. 이런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조금만 결국 저는 결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여서 당장에 정답이 없잖아요 시간이 지나야 정답이지 그래서 저는 조금만 저희 팬분들이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9년도는 제 잘못입니다. 제가 장이니까요 (채팅창 어그로 대답) 너무 관리형 멘탈관리형 감독, 사람은 아니다. 피드백이나 밴픽도 주도적으로 많이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피드백이나 밴픽도 할 수 있다. 게임 볼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3번째 질문 경력이 오래되신만큼 안정적인 운영만을 추구하는 것이아닌가 그런 시선이 있어요. 그런시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정말 말이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뭐하려고하지마라, 싸이코 같아서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은 그때나 지금이나 이야기를 안하는 이유는 선수들에게 화살이 쏠려서 아무이야기 안한건데 저는 정말 잘하면 오히려 푸쉬하고 죽으라고 하지 무조건 푸시하고 죽으라고하지 저는 절대로 수비적이지 않아요. 그것에 대해서 질문을해서 답변하신것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우신가봐요. 아 아닙니다. 아무튼 제가 그런사람이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질문 최고! 14번째 질문 베릴 선수에게 좀 굉장히 중요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베릴 선수가 혹시 모바일 플레이를 굉장히 플레이 많이 하신다는걸 아시나요? 원래는 잘 몰랐었는데 대회중에 핸드폰을 보는걸 경기중에 잠깐봐서 다른걸 본건지는 궁금해요. 모바일게임 좋아하는건 알고있습니다 아마 모바일 게임일껍니다. 혹시 모바일 게임 자유롭게 하게 해주실건가요? 아 있는그대로 말씀드리면 이미 증명한 선수여서 연습시간 때만 그때만 조금만 참으면 될꺼같아요. 쉬는 시간이나 일과시간 끝나고나서는 선수자율이죠. 솔직히 강제로 하는걸 저는 제일 안좋게 생각을해서 그런부분은 아에 걱정안하셔도될꺼 같습니다. 15번째 질문 저희팀에는 속칭 꼴픽을 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런일을 실제로 겪으신다면 어떠실껀가요? 근데 저는 일을 오래해봤잖아요. 이것은 맛이 굉장히 약한거같아요. 저는 경력이 오래됬는데 많은 선수들을 만나봐서 (안들림) 저는 픽을 한다는거 자체가 선수들도 솔직히 이기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것일탠데 다생각이 있다고 생각해요. 베릴 선수가 만약 2초남았는데 강력하게 감독님이 이야기하신거 말고 다른챔피언 주장하면 어떻게 설득하실껀가요? 그부분에 있어서도 만약에 연습했었고 한데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어서 정말 결과론적이기 때문에 근데 정말 반복해서 계속 안좋은 결과가나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또 좋게 나올수도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다시말씀드려서 선수들도 질려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저는 이질문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답같은 답변을 해주셨다고 생각해요. 일을 오래해와서 경험이 많으니까요 이 인터뷰를 통해서 많이 배워 갑니다. 16번째 질문 (마지막 준비 질문) 저희팀에 관한 밈이 굉장히 많은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솔직히 선수들을 더 잘 알아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잘 알지 않습니다. 너구리 선수 관련된 밈도 모르시나요? 너구리 선수는 굉장히 많은걸로 알 고 있어서 설명해주시면 될꺼같습니다. 너구리 색반전이나 매드사이언 ~~~~ 그렇다면 감독님도 그밈들과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준비되셨나요? 네 저는 팀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답변을 밤에노님이 굉장히 좋아하실꺼 같습니다. 밤에노님 혹시 누군지 아시나요? 잘 몰라요.. 죄송합니다. 밤에노님이 저희팀에 유능한 편집자님 이시면서 저희 유튜브 편집자님이신데 곧 감독님도 저희팀 유튜브에서 뵐수있으실꺼같은데 한번기대해보겠습니다. --- 채팅창 질문 ---- 팀원들할때보다 몇천명이 더 보고 있어요 전세계 롤판 이슈에 한가운데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않습니다. 똑같이하고싶은 이야기는 나중에 이팬분들이 저희 선수들에게 다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선수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17번째 질문 너구리 선수가 마사지 원하면 계속 할 수 있죠 18번째 질문 피지컬이 되야 뇌지컬이 되고 뇌지컬이 되야 피지컬이 됩니다. 19번째 질문 우실줄 절때 안하니까 걱정안하셔도 될꺼같구요. 20번째 질문 고스트 선수의 아재개그 질문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고스트의 아재개그 맛을 못봤어요. 21번째 질문 줄건줘? 상대가 초반 조합이고 우리가 중후반 조합이면 이번시즌 똑같이 담원이 한것처럼 저는 조합마다 상황마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다 초반픽이고 우리가 중후반 픽이면 용2개 정도주고 3번째 때 아이템이나 렙이 다됬을때 그때한타 할 수 있는거고 너무 상황마다달라서 이건 답변드리기가 매우 어려울꺼 같아요. 그리고 이거는 패치마다 픽마다 상황마다 너무 달라서 22번째 질문 싸이코패스인줄 알았어가 아니라 싸이코 같아서 이구요. 저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싸이코같아서 결승에서 보여준다? 저정말 멘트가 상황마다 달라요 어그로인줄알지만 한번 넘어가드렸습니다 23 번째 질문 방송같은 경우에는 안할꺼같습니다. 왜냐하면은 방송할 시간이나 이럴때 담원에 더 힘을 써야하니까요. 24번째 질문 11/0 / 10 진선수 (채팅창 뉴클리어 어그로) 확실히 잘모른다. 25번째 질문 꼬감 VS 뉴클리어 뉴클리어 선수가 훨씬 잘생겼습니다. 감독님이 훨씬 더 잘생겼습니다/ 26번째 질문 프리시즌 메타는 제가 너무 빠르게 감독이 되서 제가 해봐야 알꺼 같습니다. 27번째 질문 (뉴클리어 개인질문) 숙소에는 언제들어오시나요? (빵 터지심) 그부분에 대해서는 날짜가 아직 확실하게 안나와서 제가 지금 말을 너무 잘못하면 어그로가 너무심해서 확신있는것만 답변드리는 겁니다. 제가 너무 궁금해서 질문드렸던겁니다. 28번째 질문 담원선수들 다 잘생겼죠. 29번째 질문 이번에 중국가서도 많이느꼈죠. 아쉬운것도 굉장히 많았고 그냥 모든 경험이 다 많이 배웠던거같아요. 왜냐하면 언어나 메타나 팀도 많고 굉장히 배워야될께 많았던거같아요. 확실할 수 있는건 좀 더 했다면 더 잘했을꺼라고 생각해요. 이게또 중국썰이나 이야기하고싶은것도 많지만 크게 이야기하고싶지는 않고 더했으면 확실히 잘했을꺼라고는 생각합니다. 30번째 질문 쉴때 휴가시즌에 다른게임을 아에 안해요. 이번에 정말 다른 게임해본게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안에 있어야 되니까 그때 노트북가져가서 문명 해봤구요. 이번에 잠깐 개인방송할때 시즌 끝나서 콜오브듀티 250기가인데 250기가 다깔고 1분있다가 재미없어서 바로 껐거든요. 근데 만약 선수들이 같이하자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배워보겠습니다 31번째 질문 (뉴클리어 개인질문) 혹시 2세가 언제 태어나셨나요? 잠깐 제가 사람이름이랑 날짜이런걸 굉장히 못외워서 저는 그사실을 안지 얼마안되서 축하드립니다. 10월 16입니다. 진짜 얼마 안됬네요. 굉장히 축하드립니다. 웃겨드릴려고 한번 드립 모르는 척 연기.. 혹시 그사이에 빠르게 한번 핸드폰을 켜서 날짜확인하신거 아니죠? 그런건 아닙니다. 32번째 질문 내년 LCK팀을 지금 다알수는 없죠. 내년 다 선수단이 나와야 평가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33번쨰 질문 담원 유튜브 꼭 보겠습니다. 34번째 질문 선수들 동기부여 할때는 정답이없어요. 사람 감정 그때그때 상황 다 그때그때 마다 달라서 동기부여는 정답이 없습니다. 35번째 질문 (고스트 선수 개인질문 추정) 자가격리 끝나고 휴가 얼마나 주실껀가요. 제가 팀일정을 봐야되는데 제가 특이한 일정이 없으면 일단은 줄수 있는 만큼 줘야죠. 제가 팀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들어본적이 없어서 일정만 없다면 최대한 많이주고싶습니다. 제가 보고 나서 최대한 많이 주고 싶죠. 36번째 질문 저희가 아마도 워크샵을 갈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스타 잘하시나요? 예 중학교때 스타 정말 잘했었구요. 집에서 게임은 반대해서 나이들어서 스타2 잠깐 했었습니다. 스타 프로게이머를 준비하셨던건가요? 스타2 프로게이머를 잠깐 했습니다. 어렸을때 카오스를 하다가 워3 래더 랭킹 200위 안에 들면 베타테스터 초대장이 날라와서 카오스하다가 그냥 똑같이 RTS 장르해보다가 하니까 굉장히 운좋게 됬습니다. 그냥 어렸을때 프로게이머 못한게 한번 해보자 했는데 굉장히 운좋게 뚫었습니다. 스타 반복으로 했던 게이머들은 절대 못이기죠. 스타 1:1 한번 도전해봐도 될까요? 좋습니다. 스타1인가요? 네 좋습니다. 며칠전에 JSL이라고 진짜작게 스타리그를 잠깐 했었습니다. 제가 4명중에 2등입니다. 누가 1등인가요? 1등은 T1으로 가신 대인 코치님입니다. 저도 어떻게 해서든 1등해보겠습니다. 37번째 질문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건 선수들이랑 친분이 아에 없어서 빨리 일 같이 하면서 친분을 제일 쌓고 싶습니다. 선수들이랑 하면서 마지막 총 정리 소감 오늘 인터뷰 어떠셨나요? 이렇게 해서 담원팬분들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구요. 우승팀 코칭스탭이 타팀으로가서 담원팬분들은 당연히 슬퍼하실 수 밖에 없겠지만 저도 최선을 다해서 롤드컵 2회우승을 할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떠한말로 해도 승부의 세계에서는 결과론 이잖아요? 저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성적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담원 응원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P
232,472
(89%)
/ 235,001
|

A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