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거보다 좋은 플레이 해도 이것만큼 빨리는 선수가 있음?? 그 당시 독보적인 플레이였으니까 


이만큼 빨리는 거지.


게다가 페이커 첫 롤드컵 진출 전이라 이름 알려지기 전 반응 임.


누가 보면 지금은 사람이랑 하고 2013년에는 원숭이들이랑 겜 해서 빈집털이 한줄 알겠네.


다 같이 동일 선상에서 시작해서 특출 나니까 롤드컵 우승하고 커리어 쌓은거지.


쇼메이커는 2013년에 데뷔했으면 2020년 운영법으로 운영해서 우승 쓸어담았겠네.


물 로켓 빈집 드립 보고 어이없어서 가져옴. 류는 또 죽여서 미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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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내 롤 영상 내릴 시간이다

 - 그러지 마!! 자신감을 가져. 너야말로 다음 신이야.

 

- 나 SKT가 롤드컵 갔으면 좋겠어. 페이커가 유럽이랑 북미 미드라이너들이랑 붙는 걸 보기 위해서라도!!

 - 나도!! 우리 망했다

 - 알렉스 이치가 제일 만나고 싶어하는 게 페이커랬음. 만약 SKT가 지역전 뚫고 오면 소원이 이뤄지겠네.

 - 나 그냥 페이커가 게임하는 거 더 보고 싶어서 SKT가 롤드컵에 가길 바란다

  

- 인터뷰어: "레지, 페이커의 제드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게 있나요?" / 레지: (웃음) "아니요."

 - 페이커 말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음...

 - 이 영상은 게임에 대한 지식과 결정에 반비례하는 신과 같은 가장 신과 같은 메카닉이었음. 페이커와 같은 놀라운 메카닉에게선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고.

 - 레지가 이런 말을 했음? 링크좀 제발

  - 이거 크레포랑 프로겐이 애니비아로 경기한 거 패러디한 거임. 쇽즈: "프로겐, 크레포의 애니비아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게 있나요?" / 프로겐: (웃음) "아니요." 영상 찾기 귀찮다.

  - 뭐 당연히 페이커의 제드한테서는 아무것도 배울 게 없지. 이건 한계를 넘어서는 일인데 뭐하러 시도하냐...

  - 네가 신인데 배울 게 뭐가 있음? 레지가 그렇게 멍청한 질문을 한 인터뷰어한테 한 마디 안 했다는 게 놀랍네.


- 페이커가 팔로 뭐하는 거임?

 - 이 바디랭귀지는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보다 우월하다" 아니면 "내가 왔다(너희 모두를 구하기 위해)"

  - 난 이게 "팟!! 골드카드!!" 같음

  - 제드가 평타 때리는 거임. GG 페이커는 알고 있었다.

 

 - 내 평생 최고의 플레이였다

 - 류가 자신은 페이커의 레벨이 아니라고 깨닫는 그 순간

  - 이걸 본 다른 선수들이 "우리들 중 누구도 경쟁할 수 없다"고 깨달았을 때 얼마나 기분이 이상했을까

   - 엑스페케, 하이, 미사야, 그리고 마저린(Mazzerin) 모두 오금이 저렸을듯

    - 엑스페케는 이미 무서워하고 있었어. 한국 프로들이 겁나 무섭다고 말했었거든. 이제 진짜 공포에 질렸겠지.

      - 엑스페케로 페이커랑 싸우는 법: 1) 무의 구체  2) 균열 이동해서 라인에서 대피

        - 그리고 페이커가 페이커짓을 할 거고 넌 여전히 죽겠지  

 

- 좋아 이제 한국은 제일 떠받들어지는 탑라이너, 정글러(전 정글러), 서포트들, 원딜들, 그리고 미드라이너를 갖고 있구나.

 - 항상 그랬음

 - 이런 일이 안 일어났을 것처럼 말하네

 

- 와 이 쓰레드가 레딧 프론트, 즉 레딧 전체의 프론트페이지까지 가는 데 7분 걸렸다!!! 이 플레이는 진짜 fucking amazing. 그림자 때문에 헷갈리지 않기 위해 영상을 네 번이나 다시 봐야만 했다. 와우, 그냥 fucking wow.

 

- 프론트 가는 데 3분 걸렸다

 

- 프론트페이지에서 온 모든 분들: 제가 설명해드림. 두 선수 모두 같은 캐릭터, 제드를 플레이하고 있음(흰 옷을 걸친 애는 스킨임). 제드는 닌자라서 그림자를 활용할 수 있고 그림자와 위치를 바꿀 수 있음. 그림자는 제드의 공격을 카피함.

분명히 보이겠지만 흰색 애가 싸움에 있어 유리하고 빨간 애를 끝내는 데 한 방이나 두 방 정도만 남아 있었음. 근데 빨간 애가 자기 공격은 모두 다 넣으면서 상대편의 모든 공격을 다 피함.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걸로 요약함.

  + 빨간 애가 흰 애한테 달려들어서 뒤에 그림자를 배치하고 공격을 함

  + 흰 애가 맞받아 치려고 하지만 빨간 애가 자기 그림자와 위치를 바꿔서 흰 애의 수리검과 근접 공격을 피함

  + 빨간 애가 수리검을 던지고 흰 애는 같은 기술로 피하려고 하지만 여전히 그래도 맞았음

  + 빨간 애가 흰 애한테 가서 치고 흰 애가 공격하기 전에 즉시 점멸로 피함

  + 흰 애가 빨간 애를 점멸로 추격하고 공격하려 하지만 빨간 애가 그림자를 뒤로 던져 위치를 바꾸고 흰 애를 공격해서 죽임.

  + 마지막에 빨간 애가 흰 애와 흰 애 그림자 사이에 자기 그림자를 완벽하게 배치해서 자기가 흰 애를 죽인 바로 그 공격을 피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두 장짜리 에세이를 쓸 수도 있을 듯... 롤을 모르는 프론트페이지의 그 누구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를 걸. 심지어 네 설명이 나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음.

     -프론트 사람들이 신경이나 쓸까?

      - 어 난 왜 이 플레이가 그렇게나 멋지다는 건지 정말 궁금했어. 그 어떤 것이라도 좋은 플레이라면 보는 거 좋아하는데 롤은 게임을 해본 적이 없다면 정말 이해하기가 어려움.

(참고: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레딧'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섭레딧(subreddit)'임. 우리나라의 디씨로 표현하자면 디씨 전체가 '레딧'이고 '리그 오브 레전드 섭레딧'은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정도가 될 듯. 그래서 프론트 갔다는 의미는 레딧의 가장 흥한 게시물들이 가는 프론트페이지, 즉 힛갤로 갔다는 의미 정도)

 

- 난 이 플레이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 아마 내가 잠이 부족하고 내가 있는 여긴 아침 7시라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 장면을 보고 난 반응조차 할 수 없어서 화면만 멍하니 쳐다봤음. 게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한 30초 동안.

  - 난 아직도 이 장면을 머리에서 떨쳐낼 수가 없음. 다시 보고 또 다시 봐도 페이커가 한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만 들어.   

 

- 우리는 페이커를 믿는다

(미국 지폐에도 새겨진 In God We Trust를 In Faker We Trust로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더 이상 이교도로서 매드라이프나 인섹에게 기도하지 않겠어... 신은 하나뿐이니까. 나는 페이커를 믿는다.

 - "페이커가 대통령선거 출마의 동기를 부여해줬습니다." ~오바마

 

 - 마더페이커어어어어

(motherfuck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새로운 신 페이커

 - 이미 미드의 신이긴 했지

  

- 내가 목격할 수 있었다는 게 기쁜, 지금까지 가장 최고의 메카닉 스킬이었다. 페이커는 자기만의 리그, 자기만의 세계에서 경기하고 있네!

 - 메카닉 뿐만이 아님. 류를 책처럼 읽었음. 모든 움직임의 예측이 내가 지금까지 본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 제드 어떻게 환불해요?

 

- 프론트 1위까지 8분

 

- #thingsFakerdoes

 

- 내가 뭘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끝내준다

 

- 페이커가 제드로 하는 일 = 제드 밴

 

- 류가 Q 쓴 거 피하려고 한 저 점멸 때문에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져

 

(쓰레드 게시한 사람한테) 너 어떻게 이렇게 빠른 거야??

 - 나도 그 말 하려고 왔다. 혹시 몰라서 맨날 녹화하고 있나 봄.

 

- 유럽이랑 북미 굿럭

 

- 이건 그냥... 다음 레벨의 무언가다

 - 느린 재생 영상을 또 느리게 감아서 봐야 할 것 같아...

 

- 롤 경기 보면서 처음으로 소리질렀다. 10/10, 또 소리지를 거임.

 

- 잠 안 자길 잘했다. 잠 안 자길 잘했다. 잠 안 자길 잘했다. 잠 안 자길 잘했다. 잠 안 자길 잘했다. 진짜 잠 안 자길 잘했다.

 - 아 내 말이!! 아직도 잠이 안 와. 때려쳐 그냥 프로모션 시리즈랑 플레이오프 때까지 잠 안 자고 있지 뭐.

  - 나도 어제 아침 6시부터 깨어 있지만 너랑 같은 짓을 할까 생각중임.

 

- 체크메이트다 무신론자들아

  - .....그래, 이번엔 네 말이 맞아. 페이커 외의 다른 답은 없다.

  - 나 설득당함. 이젠 신을 믿음.

 

- 오늘의 페이커 일기 2684: 오늘도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다.

 - "아 맞다 서양 사람들 말에 따르면 내가 롤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를 했다는데 난 더 잘 할 수 있었을 것 같음. 내 말은, 나 1킬밖에 못 했는데."

   - "서양 사람들" 푸하하하하하 아 겁나 많이 웃었네 굿잡

 

- 이건 말 그대로 내가 살면서 목격한 플레이 중 최고의 플레이였다. 페이커가 이 장면을 뽑아냈을 때 할 말을 잃음. 이게 가능하다는 게 말이 안 됨.

 

- 페이커가 말 그대로 저 MVP를 얻어냈다

 

- #thingsfakerdoes

 

- 사랑해요 페이커

 

- 여러분 이 영상은 0.25X 배속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롤 안 하는 분) 9분밖에 안 됐는데 이게 레딧 프론트 탑이네. 누가 이게 왜 그렇게 쿨한지 설명 좀 해줄래?

 - 롤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이걸 설명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그냥 신이 있다는 것과 그 신이 한국인이라는 것만 알고 있어.

  - 야 난 롤을 매일 하는데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가 안 가

 

- 하하. 별 거 아니네. 오 주여 우리 망했다

 

- 젠장, 월드 챔피언십? 그거보단 아시아 챔피언십에 가깝겠다

 

- 이 제드 플레이야말로 내가 살면서 본 플레이들 중 최고일 듯

 

- 제드의 정점을 찍었네. 와우 페이커.

 

- 롤 역사상 최고의 제드였다

 

- 그래서 여러분, 왜 북미와 유럽이 롤드컵 우승의 가능성이 없는지를 이 영상이 보여줍니다.

 

- 난 롤 안 하지만 나도 이게 굉장하다는 건 알겠다

 

- 걍 신이네

 

- 이래서 Bo5에 블라인드가 최고라니까

 

- 와 나 이 게임 진짜 못하는구나

 

- 이 영상만 보고 롤 티어가 올라갔습니다

 

- 음, 이거야말로 롤 역사상 일어났던 최고의 플레이네.

 

- 우리 프론트페이지 1위 가지 않았을까

 

- 너무 멋있어서 울기 시작함

 

- 뭐야 제드가 둘이라니

 

- 내 지갑은 SKT 제드를 살 준비가 됐다! 라이엇 제발요!!

 

- "한국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하지 않는다" : 만약 아직도 이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유감임. 페이커

는 신이네.

 

- 미드의 신을 보라 프로겐도 알렉스도 엑스페케도 있지만 미드의 신에 비하면 그냥 인간일 뿐이지

 

- 겁나 크게 소리질렀다

 

- 슬로우모션이 꼭 필요함. 페이커가 하는 걸 다 따라갈 수가 없어!

 

- 그냥 어메이징한 플레이였다. 말이 필요없음.

 

- 뭐냐 페이커. 북미, 유럽, 중국 롤드컵에서 굿럭...

 

- 아빠, 이게 진짜 현실이에요?

 

- 그리고 난 어제 레지날드의 제드 플레이가 멋졌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완벽을 넘어서네

- 내가 본 플레이들 중 최고였다

- 페이커가 끝내주는 플레이를 했네. 롤드컵에서 볼 수 있길.

- 끝났어. 이 플레이를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거야. 롤 삭제할 시간이다. 그동안 즐거웠어.

- 프로 선수들 손 움직임도 좀 녹화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때 얼마나 빠른지 궁금함.

- 와 젠장 나 은퇴한다

- 이런 건 진짜 처음 봐! ... 그냥 모든 면에서 미쳤다!! 어메이징하다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진짜 진짜 어메이징!! (그리고 말도 안 됨)

 

- 솔직히 말해서 북미와 유럽의 누구도 이런 레벨의 플레이를 따라오지 못할 것 같은데. 롤드컵에서 북미와 유럽 조짐이

안 좋다.

- 이래서 내가 5경기 블라인드픽을 원하는 거임. 북미 제발요.

- 믿을 수가 없다. 영상을 열여덟 번은 본 것 같은데 인간이 이렇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게 이해가 안 가. 그리고 내 자신에게 묻는 거지. "언젠가 페이커랑 비슷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아니.

 

- 반응 속도가 그냥 미쳤다

 

- 라이엇은 자랑스러워해라. 이 챔프는 겁나 끝내줌!! 나 이 닌자 사랑함 제발 절대 바꾸지 말아주세요

 

- 제드 메인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절대 이렇게 못할 거라는 사실이 좀 슬프다 #ThingsFakerDoes

 

- 오케이 나 이 게임 때려침

 

- 롤드컵에서 100% 밴 당하겠네

 

- 제드 시도해보고 싶은/사려는 시도조차 하고 싶지 않다. 난 이렇게 할 수 없을 테니까.

 

- 슬픈 사실은 이렇게 제드가 악명이 높으니 롤드컵에서는 100퍼 바로 밴당할 거라는 거지

 

- 우월함의 정의. 최고의 제드다.

 

- 이 장면을 보고 난 뒤 내가 이 게임을 지지리도 못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일: 이거

 

- 페이커는 세계 최고의 [여기 챔피언 이름을 넣으세요] 이다.

 

- 난 망할 블라인드픽을 사랑해

 

- 페이커가 Bischu와 비역슨의 제드를 쓰레기통에 쳐박았다

 

- 와 업로드 겁나 빠르네! 아무튼 진짜 놀라웠어. 믿을 수가 없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내가 본 가장 최고의 플레이였어.

 

- 나 소리질렀다. 나 감기걸려서 아프지만 아 때려쳐. 소리지를 만했음. 정말 끝내줬다! 마이크로메카닉의 절대적으로 가

장 높은 레벨이네.

- 이건 신의 레벨 플레이였어. 류가 할 모든 행동을 예측해서 피했어. 어딘가에선 평타도 피했고. 열광적인 제드 플레이어로서 난 지렸다.

 

- 난 이미 시즌 3 우승자가 누구인지 알 것 같아

 

- 나루토 매치!! 하하 닌자들이다!!

 

- 할 말을 잃었다

 

- 모두 경배하라 페이커님

 

- 프론트 페이지다!!

 

- 그림자 따라가려는데 머리가 터질 것 같음

 

- 3분만에 홈페이지다

 

- 진정한 그림자 마스터네. 어떻게 저걸 다 피하냐

 

- 와우, 그냥 와우.

 

- 나 이거 하루 종일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본 최고의 제드 아웃플레이였어!

 

- 너무 잘해서 슬로우모션으로도 이해가 안 가는 유일한 장면

 

-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흥분됐던 순간은 없었다. 라이엇 롤 만들어줘서 감사여

 

- 입이 안 다물어짐

 

- 난 이거의 절반도 못할 거라는 사실이 슬프다 XD 정말 멋졌어

 

- 나 컴퓨터 앞에서 소리지름. 한 번도 소리지른 적 없었는데...

 

- 젠장

 

- 페이커가 새로운 종교다



 

- 페이커가 제드 잡고 하는 일 완벽하게 요약해줌: 1) 페이커가 사람들을 죽인다 2) 페이커는 죽지 않는다

 

- 닌자들이 너무 많아 대체 어떻게 된 거야

 

- 만약 내가 이걸 하려고 한다면 난 나무 벽에 점멸을 써서 죽겠지

 

- 그냥 한국애들한테 롤드컵 우승 줘 맙소사

 

- 두 명의 쉔이 얘들 싸움에 끼어들지 않으려고 하는 게 겁나 웃김

 

- 페이커 미친 반응 속도로 리폿좀 라이엇 제발요

 

- 지금 내가 뭘 본 거야...

 

- 심지어 슬로우모션조차 빨랐다

 

- 이제 제드 해야지

 

- ㅇ_ㅇ

 

- 얘는... 얘는 진짜...

- 닌자와 메카닉과 블라인드픽의 아름다움

 

- 젠장 제드 환불할 시간이네

 

- "페이커가 하는 일들" 승리지. 페이커는 승리한다.

 

- 과학이 이렇게나 발전했나

 

- 난 오늘까지는 무신론자였는데

 

- 이 모든 일이 8초만에 일어나다니 주여

 

- 이 장면을 봤을 때 페이커가 나와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건지가 의심스러워졌다

 

 - 드래곤볼 Zeds

 

- 이건 그냥 제드 메카닉이 아냐. 이건 그냥 망할 메카닉 그 자체야. 주여. 아 진짜로, 사람들은 유럽이 최고의 미드라이너

들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장난해? 유럽과 북미의 누구도 방금 얘가 한 것과 비슷하게조차 할 수 없다고. 나라면 QSS 궁 쓰고 그냥 죽었겠지만 내 그림자 못 쫓아가고 했겠지. 맙소사. 류 제드의 Q를 피하는 저 점멸이란... 주여

 

- 어떻게, 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 내 눈이 이 모든 걸 따라갈 수가 없다 페이커 제발

 

- 어메이징하다. 말을 잃었음. 그리고 난 평소에 OGN 팬도 아닌데 (다음 시즌부터는 더 볼 듯)

 

- 나 이거 라이브로 봤다!!

 

- 이런 걸 보려고 내가 OGN을 본다...

 

- 쓰레드 제목을 "제드가 영구밴되어야 하는 이유"로 바꿔야 할 듯

 

- 말을 잃었다

 

- 제드 너프가 찾아온다

 

- 올해의 플레이상


- 페이커가 롤의 르브론 제임스다. 지구 최강.

 

- 나도 이런 거 할 수 있어 다만 브론즈들이 날 막고 있을 뿐이야

 

- 누가 이 영상에 아베마리아 bgm 좀 깔아라 이건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