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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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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SI는 보이콧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짱깨팀을 위한 각종 혜택 논란 그딴거 다 라이엇이 커버 치며 참가 시켜주는걸 보고 이렇게 불합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T1이 정의구현 해주길 바랬는데 그조차 음모가 있어보입니다. 결과 부터 말하자면 RNG사주를 받은 라이엇이 T1에게 각종 협박을 가하며 픽밴에 손을 썼다 생각합니다. 럼블 초반의 부진은 메타 적응하기위해 실험픽을 했다고 쳐도 럼블 후반과 4강때는 완벽한 모습을 보인 T1이었습니다. T1도 그웬 좋은거 알면서 왜 안썼겠나요? 좋은거 모르고 밴안시켰을까요? 그리고 비에고 그렇게 잘쓰는 오너가 왜 비에고 픽을 한번도 안했을까요? 1세트부터 5세트까지 밴픽 상황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밴픽 상황입니다. 각종 혜택을 받으며 방플, 눈맵, 귀맵 등등 논란이 일었지만 상하이 봉쇄에 따른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일관하며 논란의 해명따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방플, 눈맵, 귀맵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죠. 이런 치팅 플래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럼블 마지막 경기에서 T1에게 개처발린 RNG는 더이상 방법이 없다 판단 라이엇에 사주하여 T1의 밴픽을 손댄것 같습니다. "그웬/비에고 건들지 마라" 메타의 핵심 챔 픽밴에서 손대지 못하게 한것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픽밴 상황 짚어보면 T1에서 그웬 밴한 상황 한번도 없었고 비에고 밴한 상황 4세트 5세트 딱 두번 있었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나요? T1이 이런 픽밴 했던 팀인가요? RNG가 부정을 저지른 증거중 하나가 저는 이걸로 결론 지을수 있다고 봅니다. ![]() 이긴팀 선수들이 좋아 하질 않습니다. 보통 우승하게되면 자리를 박차고 신나서 서로 껴안고 하지 않나요? 사진 짤이라 오해의 여지가 있지만 상황 설명 추가하자면 맨 위의 두 선수가 경기끝나고 하이파이브 하는 것 말고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덤덤합니다. 왜 좋아 하지 않을까요? 이기기 위해 주변에서 뭔짓이라도 다한 결과의 꼭두각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각종 논란이 될만한 상황을 만들고도 못이기겠으니까 상대팀에 재제를 가하고 이지 플레이를 하고 이기고나니 쾌감 따위가 있겠나요? 각종 혜택 논란에 대하여 결승 경기 끝나고 등장한 우승컵이 모든걸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이미 우승팀은 정해져 있었다고. 해드셋논란 개인캠논란 심판진입불가 에대해 라이엇이 뭐라고 해명했던가요? 상하이 봉쇄에 따른 물품/인원 전달 불가로 인해 어쩔수 없다 그냥 봐줘라 했었죠. 그런데 RNG 숙소에 뒤쪽 배너는 무었이며(이것까진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우승컵까지 미리 도착해있다?! 무슨말로 해명할지 정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4강과 결승이 있었던 주간에 상하이 봉쇄가 종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라면 대회장으로 오던지 아니면 해드셋과 개인캠 심판정도는 투입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애초에 논란거리를 만들지 말고 짱깨팀 출전불가 때렸으면 이런일도 없었던것을 이기기위해 뭔짓을 못하는 짱깨를 보고 짱깨 머니때문에 대회 진행을 말아먹는 라이엇을 보고 더이상의 공정함은 없다. 라고 판단되는 MSI 였습니다.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고 진심 제 뇌피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마주작 같은 상황 보고 싶지 않거든요...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 대해 내부고발자가 한명이라도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진심 앞으로 롤경기 보고 싶지 않게되는 계기인것 같지만 6월되면 서머 경기 보고 있을 제자신에 자괴감을 느낍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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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몽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