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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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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은 때려 죽어도 젠지한테 안되는 '이유'누가 올라가든 문제가 되는게
지금 결승전에 먼저 올라간 blg의 스타일, 색깔, 전략때문임. 젠지도 blg와 같은 스타일인데, 다만 후반벨류, 밸런스조합을 blg뿐만아니라 lpl이 후반벨류, 후반한타조합, 밸런스조합을 많이 하는 리그임. 그래서 냉정하게 젠지보다 blg가 저런 후반벨류, 전통한타조합의 전략을 그냥 더 잘하고 더 많이 해서 수만은 판수에 따른 비례하는 경기력이 결과로 나올 수 밖에없음 그리고 젠지 폼이 현시점 맛탱이간것도 크고, 그래서 젠지가 blg만나면 절대 이길수 없다고 보는게 맞음. 그러면 티원이 기적적으로 젠지를 잡는 로또행운이 와서 결승을 간다고 해도! 티원의 스타일은 blg한테 잡아먹히는 '상성'임^ 티원은 극단적인 스노우볼 or 칼챔 들고 , or 팔 짧고 초반에 힘 끌어스는 전략 , 한마디로 4강전에서 웨이보 vs blg 에서 웨이보가 보여줬던 바로 저 전략이 티원의 스타일이고 똑같다고 보면 되는것임. 문제는 그 스타일을 완벽하게 파훼하고 깨부순게 blg고, 경기력+ 조합 상성적으로 먹히기 때문에 티원이 올라가도 답이 없는게 맞음. 티원은 진, 이즈, 칼리스타 이딴거 할거고, 거기서 뇌절한다면 서폿에 칼챔 들거나 바드같은 똥챔골라서 로밍으로 승부보거나, 파이크 같은걸로 초반에 재미 보다가 시간 지나서 역전하거나, 초반에 아무런 큰 이득을 못 보고 무난하게 가서 조합차이로 지는 패턴이 결국 "또" 나올거임. 후반벨류, 전통한타조합보다, 앞쪽에 힘을 끌어쓰고, 초반에 어떻게든 쇼부볼수잇는 그런 픽들을 무조건 섞을거고 그렇게 되면 결국 상대팀보다 팔이 짧거나, 피지컬로 초반 라인전부터 찍어눌러서 압도적인 골드차이로 계속 차이내면서 넥서스까지 끝내야하는 난이도 극 어려운 이 조합전략을 현 티원 시점 폼에서 절대로 수행할수도 없고, 너무 비효율적인 조합임. 거기다가 상대는 후반벨류를 잘하는 팀인데, 무난하게 반반만 가도 시간 지나면 알아서 조합차이로 지는 그 패턴이 조합차이로 지는 그 패턴이 또 나올거임 이즈 골라도 질거고 칼리스타 골라도 질거고, 진 골라도 질거임, 후반벨류 골랏는데 바디같은거 석거나 이니쉬없는 초반 힘 끌어쓸려고 조합 고르다가 애매해지는 등 티원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이번에도 드러날거임. 안타까운건 이번 blg가 우승한다면, 짱깨들만 속해잇는 한국선수없이 우승한건 유일하지 않나? 옛날 초창기때 말고 지금까지 다 한국인선수 또는 코치 또는 감독이 포함되어서 이게 꺠진적이 없는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건 좀 심각한거지 그래서 내 분석이 틀리고 차라리 짱깨 대가리 깨고 lck 누구든 우승하는게 가장 베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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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