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캐 포지션이 텐션좋은 관객의 입장을 대변하려는 건 알겠음 근데 예전엔 자연스럽게 이입이 됐는데 요즘엔 불편하드라
불편한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해설 센스가 젊은세대가 주축인 e스포츠를 못따라가는 것 같음
트렌디함보단 영업 30년한 푸근한 이웃집 아재가 분위기 띄우는 느낌임. 호불호 갈린다 생각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불호임
솔직히 롤 10년 해설했으면 평범한 롤붕이보단 전문지식 있을텐데 오디오를 억텐으로 꽉 채우기보다 롤지식 섞어도 될 거 같음. 그리고 그렇게해야 듣기 덜 불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