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입문하는 사람이
헬린인데 이것저것 질문을 하면서도
쓸데없는 정보 들고와서 고집부리고 안듣는꼬라지보면
정나미가 떨어져버림

예를 들면 뭐 88kg에 골격근량이 37kg인데
챗gpt에선 내가 뭐 bmi는 신경안써도
이 나이대 남성 펑균이 33kg나오니 좋은거다
이런식으로 나온다고 반박까지 해가며


알려줘도 흡수도 잘 안되고 반박만하는게
아. 내가 배우는 입장이면 그냥 닥치고 들어야겠다 싶더라


난 미스터코리아에게 헬스도 배우고 헬스해왔는데

롤로 비유하자면
다이아2티어정글러가 브론즈정글러에게 피드백 해주는데
브론즈가 "여기선 내가 이렇게 들어가는게 맞죠 우리티어는 이래요
브론즈의 습성은 이러니까 내가 맞아요"
하면서 억지부리면

선의로 봐주다가도 피곤함때문에 대충봐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