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와 함께 2군에서 콜업될 당시만 해도 원딜 쌍두마차

페이즈 & 흙이즈였는데...

작년만 해도 농심 소년가장 모습이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탑도 미드도 서포터도 좋아졌고

정글도 기드온이 실비보다 나은 거 같고 뭐 하나 나빠진 게 없는데 혼자만 나사가 빠져버렸음.

이럼 다시 옛날의 어두튀튀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가서 아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를 몸으로

깨우치는 수 밖에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