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질문하기에 앞서 나는 쌉롤알못임. 티어도 567시즌인가? 아무튼 아주 옛날에 골드정도 주차해놓은게 전부임

lck 보다보면 사이드에 강점을 두고 흔든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사이드에 강하다=초반 라인전이 강하다 는 아니잖아?
그래서 초반 드래곤이나 유충같은거에서 힘이 밀려서 뺏기거나 포기하는 일도 있고.

그러다보면 나중에 3스택 이상의 용이나 아타칸, 전령, 바론에서 상대가 불러내면 울면서 나와야되는 경우도 많단 말이지?
아니 많은 수준이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 흘러가더라.

근데 사이드에 강점이 있는 챔프는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 한타는 안좋은 경우가 많은데(요릭같은거)
결국 오브젝트 앞 한타꽝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내가 보는눈이 없어서 그런건지 사이드로 찍어눌러 이긴 판은 전에 제우스가 니달리로 사이온 두들겨팬 그 경기말곤 기억이 안나거든.

그런데도 실제 경기나 밴픽에서는 사이드 주도권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