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롤드컵 시스템(플인이 4시드간 단두대) 내년까지 유지된다는 가정하에서

롤드컵 마지막 티켓을 주는거

그래서

1게임 4시드 vs 4시드 -> 승자는 최종전대기 (금요일) 

2게임  1게임패자 vs 롤로파 우승자->  패자는 탈락. 승자는 최종전 (토요일)

3게임 1게임 승자 vs 2게임 승자 -> 승자는 스위스 진출(일요일)


한마디로 4시드들은 원코인이 있는데, 롤로파우승자는 밑바닥에서 도장깨기만으로 가야하는구조



이루어질가능성 0%에 방식도 보완점이 많지만 뭐라도 걸려야 태업을 안할듯(애당초 짧은기간 큰상금걸린대회 태업하는 마인드에서 프로자격 박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