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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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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은 페이커 4년 계약 맺은게 가장 큰 패착이고 외통수 같음티원과 페이커라는 네임밸류로 사우디 스폰을 얻었는데 그거를 페이커 네임밸류 유지한답시고 냅다 4냔 계약 박아버려서
대권을 노리자니 과거의 위상은 위상일 뿐, 이제는 에이징 커브가 올대로 와버린 미드를 4년동안 써야 하고 그렇다고 대권을 포기하자니 사우디 스폰서를 따낸 티원의 네임밸류를 스스로 깎아먹는 셈이며 그렇다고 페이커를 주전에서 내리기엔 페이커가 자신의 의지로 주전에서 물러난다한들 티원은 '이럴거면 4년 계약은 대체 왜 한거냐'라는 소리를 듣겠지 오늘 경기도 힘들었겠지만 이제 티원은 진짜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더 힘들어질거임 기적같이 이번 월즈를 먹는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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