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팬: 못하면 못한다고 깔 수 있음.


찐팬은 팀이 못하면 오히려 목소리 냄. 안 고치면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믿음이 있어서 건설적으로 깔 수 있음.

비판 자체가 애정이고, 팀이 잘되길 바라는 적극적인 팬심임

결국 팀이 못할 때 입 대는 사람이 찐팬임.


코인 탑승자: 못해도 닥치고 있음.


코인 탄 애들은 팀을 자기 콘텐츠나 이미지 유지 수단으로만 봄.

왜 조용하냐면, 팀 깠다가 코인 가치 떨어질까 봐 무서운 거임. 솔직한 비판이 자기한테 손해니까.

속으론 욕해도 밖으론 자기 검열해서 중립 기어 박거나 외면함.

결국 팀이 못할 때 조용히 외면하는 애들이 코인 탑승자임.


결론.

팀이 못했을 때 입 닫는 애들은 걍 자기 밥그릇 지키는 거임.진짜 팬은 팀이 망가지는 꼴 못 봐서 쓴소리 하는 거고.

롤 유튜버 몇몇 보면 너무 선명하게 잘 보임. 최근 사건은 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