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한참 넣다뺐다 했을 때는
찐구맘들 제법 있어서 같이 노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구마가 잘하든 못하든 
방출되든 안되든 상관없는 젠첩 밖에 안 남아서
구마 놀리는 것도 타격감이 별로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