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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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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0
왕호야 수고했다 사랑해롤 인벤에서 나진 연습생이라고 짤이 떴을때부터 뭔가 이끌려서 응원했어..
나진 2군경기까지 챙겨보면서 응원하던 선수가 어느새 우승청부사라고 불리며 항상 기대받는 모습에 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던 기억들 뿐이야 그동안 팬이어서 너무 좋았고 덕분에 10년넘게 lck 도 롤드컵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공익도 몸조심하고 개인방송 어디서 하던 꼭 켜줘 ㅋㅋㅋ 항상 내 마음속에서는 너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일거야 |
피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