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기고 있던상황
최소한 비등한 상황에서만
게임을 해왔어서
오늘같이 개쳐맞은 경험이 없어서
어디부터 손대야될지 모른다는거지
경험의 차이랄까

마치 티원이 이기고 있을때 어설펐던것처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