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02 04:12
조회: 15,318
추천: 35
쵸비가 월즈에서 유독 뒤떨어지는 이유다른 미드들은 입에 칼을 물고 게임을 한다
플레이에서 내가 똥통에서 뒹굴더라도 이기기만 하면 된다 라는게 느껴짐 간절하고 처절함 작년에 페이커보고 미움받을용기 니 뭐니 하면서 하던게 기억나는데 월즈 넉아웃까지 올라온 팀의 미드들은 대부분 그 미움받을 용기가 탑재가 되어있음 이게 어디서 두드러 지냐면 존나게 공격적으로 변함 아군 한타 구도가 좋아진다는 확신만 있으면 자기가 좀 추하게 죽어도 상관없다는 무빙이 보임 즉 나는 좀 병신처럼 죽을순 있어도 팀은 이기게 만드는 호구플레이를 미친듯이함 이번시즌은 샹크스 비디디 페이커가 이 플레이가 절정이였음 승부수를 던져야할때 입에 칼을 물고 대가리 들이처밀면서 그래 함 뒤져보자를 시전함 쵸비플레이에선 이게 절대적으로 안보임 걍 '저런걸 왜함? 존나위험한데?; 이게 더 안정적임' 이렇게 말하는 플레이밖에 안하려고함 월즈 넉아웃까지 올라온 미드들은 입에 칼을물고 개작두를 탄다 각오없이는 높은곳에 절대 못올라감
EXP
255,039
(80%)
/ 260,001
|
팩트침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