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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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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cj 비디디의 제드 첫 출격전을 알까스베누가 플로리스 리신으로 세트스코어 1:1 밎춰놓은 상황에
막세트에 거의 뇌 빼고 출격시켰는데 상대가 말파 엘리스 리산드라로 끈질기게 제드 죽여놓은거 존끄 코르키랑 매라 알리가 이악물고 한타 빡집중해서 버텨주니까 스베누 쫄보모드 나와서 해설이랑 관객들 탄식 내뿜던 병림픽 경기 결국 스베누가 아무 것도 안하고 질질 끌리다 무지성으로 대가리 박은거 비디디가 트리플 내고 겜 끝냈는데 겜 내용이 워낙 스베누의 쫄보 마인드로 게임 내주기 모먼트가 많은데다 제드가 말리고 고혈빨은 입장이라 비디디 표정도 안좋았는데, 신인 띄워주기 한다고 바텀 쪽이 받을 mvp 비디디한테 줘버려서 당시 cj나 스베누나 분위기 씹창났던거 아직도 기억함 그 때는 아지르 못쓰고, 팀파이트도 못하는 미드라고 전형적인 솔랭전사 미드 1로 선수커리어 끝날거라는 전망 많았었는데 결국 아지르가 성명절기가 되고, 월즈 결승까지 온거 보면 감회가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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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