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페이커도 그 부담감과 수년간 싸워왓다

상대와 싸우는것보다 자기자신과 싸워야 되는 일종의 업적작 --;

쵸비선수 비하할 생각은 없음,,

포스트 페이커를 만들어 내기위해  지나치게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것뿐

자빠지고 엎어지더라도 그나름대로 즐겻으면 좋겟다.

이미 충분히 대범하고 비범한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더 많이 대범해져야 한다

.... 신에게 맞서는 인간이 져야 하는 무게는 그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