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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1:01
조회: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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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부담감 ... 이해한다근데 페이커도 그 부담감과 수년간 싸워왓다
상대와 싸우는것보다 자기자신과 싸워야 되는 일종의 업적작 --; 쵸비선수 비하할 생각은 없음,, 포스트 페이커를 만들어 내기위해 지나치게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것뿐 자빠지고 엎어지더라도 그나름대로 즐겻으면 좋겟다. 이미 충분히 대범하고 비범한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더 많이 대범해져야 한다 .... 신에게 맞서는 인간이 져야 하는 무게는 그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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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