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쵸비 인터뷰 보자마자

아 2025년도엔 더 세지겠다 했어.

여기에 글도 남겼음.


그런데 2026년엔 쵸비가 좀 부서질거 같음.

못한다는건 아니지만 이젠 그런게 좀 깎여나가지 싶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작년 탈락 후 마음이 돌아섰다가

페이커의 플레이 보고 마음 다잡은것처럼 보였는데

이제는 그냥 마음을 놓아버린 느낌이 들어.


근데 쵸비야 그게 과정이다.

페이커도 비디디도 그 과정을 겪고 한층 더 성장했으니까


뜬금포 언급이지만 너구리는 거기서 멈춰버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