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번 도란처럼 페이커가 이끌고 증명해줬으면 좋겠다.

이번 구마로 깨달았다 t1팬인줄 알았는데 난 페이커 팬이였다.

아쉬움은 엄청 크지만 페이커가 있는 t1을 좋아했다는 걸 다시금 깨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