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의 새 감독은 Helper이고, Viper도 자유계약 신분을 회복했다. LPL 쪽에서는 Peyz도 곧 공식적으로 팀 떠나는 걸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이제 연봉에는 아무 요구도 없고 목표는 단 하나, 월즈(세계 챔피언십) 우승!


오후에 있을 ‘라오동(老东, 기존 소속팀)’의 움직임도 주목해볼 만하다. 들리는 말로는 기존 팀원 구성도 꽤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서, 내년 경쟁력은 BLG나 AL에 뒤지지 않을 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