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플딱이 눈에는 사실 격차 같은게 잘 안 보였는데

골드차이 슬슬 벌어지고 1:1 체급 차이 나기 시작하고 사이드 주도권 흔들리는 것 보니까 숨이 턱 막히더라

한타 꽝 박아서 격차 벌리는 승리 보다 훨씬 무서운 승리 같았음


한타꽝 승리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총 맞고 원큐에 죽는 느낌이라면

운영 승리는 방사능 피폭되서 천천히 썩어가고 고통스럽게 죽는 느낌...?? ㄷㄷ

뭔가 인상적이네 게임 보는 눈이 높아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