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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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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생명 성적이 안좋을 수는 있는데LCK컵에서 이런 방식으로 성적이 안좋은 게 이해가 안되네.
한화도 그렇고 KT도 그렇고 조합대로 가야함에도 한두명씩 엇나가는 팀합이 나오는데 같이 뛰고 있는 선수는 물론이고 감코마저 그냥 쳐다만 보고 있다는 거임. 자꾸 선수들이 자기들 조합의 본분을 잃고 조금만 더 이득봐볼까? 라는 자세로 나오면 적극적으로 코치 보이스 개입해서 환기 시켜줘야 하는데 개입을 안함. 그거 막으라고 코치 보이스가 있는 건데. 아무리 LCK컵 위상이 케스파컵보다 조금 나은 수준에 불과하다지만 9등 10등 박는거 손가락만 빨고 있는게 맞나? 감코들도 받는 급여가 적지 않는데 어떤 팀은 코치 보이스가 있을 때면 엄청 강한 팀인가 하면 어떤 팀은 코치 보이스가 고작해야 스펠 체크 정도 뿐인지 이해가 안된다. 뭐 젠티처럼 전승을 하든가 딮기처럼 성적이 잘 나오면 코치보이스 소극적으로 써도 이해 되는데 탈락권에 있는 팀이 대체 왜 이렇게 소극적인지 모르겠다. 뭐 롤 초창기면 감코 역할이 인게임이 아니라 프로게이머 잘 적응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에 와서도 플레이 뛰는 선수들 보다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감코가 선수들보다 게임 보는 눈이 없으면 뭐하려고 그 돈주고 감코 자리에 앉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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