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판이 태어난게 북미롤 2009년인가 10년인가

11년 대회가 열리기 시작

11-12 여기가 물로켓 지점

스타가망해가고 롤이 떠오르던 시기라

진짜 매니아층 게임이고 국민게임이 아니였음 12년도부터 슬슬 우상향

재능러들은 충분히 반년이면 유입될만항시기임

물로켓 프로게이머 밀어버리시 시작한게

13년도 페이커 등장 시즌3

그전까지 롤 부흥시킬려고 만든 스타들 명단  스코어 건웅 빠른별 앰비션 래퍼드 클템 모쿠자 막눈 호산 매드라이프
(얘네 재능은 3군 재능)

싹다 16까지도 못버티고 2군급에서 놀다가 은퇴
(3년이상 프로 버틴선수가없음)

그와중에 기어코 노력으로 포변해서 성공한 사람도있고 재능러도있음

노력형 정글 스코어 앰비션
재능러 프레이 플레임

결론 물로켓 시기는 존재한다 10-12 3년간 매니아층 게임

13-현재까지는 압도적 점유율 50퍼넘는 국민게임으로써 재능러들이 여기에 다 모인다고보면됨

(세계리그는 또 다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