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ermlOvheLTQ?si=0KT-VeDbU0HXqMmo

가장 힘들고 모두가 칼 꽂을 때 조용히 연락해서 위로해줌...


그 짐승 새끼는 물로켓에 웃참하며 그땐 쉬웠다고 같이 칼 꽂고

부진을 딛고 19년 우승하고 과거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우니까

하여간 우는 건 선수야 ~ 내 역체폿 뺏길라 마타 우승하면 안돼!

23년 드디어 길고 긴 악몽을 깨고 슈퍼캐리로 우승한 순간에

이걸 왜 페이커 위주로 샷 잡아주냐며 노발대발하던 그 개 새 끼

그 새끼가 찐친으로 보이면 본인 인간 관계를 다시 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