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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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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논란이 터졌을때이 또한 지나가리하고 뭉개고 버팅기던 킬러조와 가수 이현우 시절을 지나고
무대응으로 버티다가 자신이 아무리 깨끗하고 혐의가 없어도 나락가는 연예인들을 봐왔음. 그 와중에 초장에 깔끔한 일처리와 사과로 용서를 받은 사람도 생겼고 대응 시기는 빨랐으나 미온한 대처로 오히려 더 크게 욕먹는 경우도 봤음. 이런데 아무것도 안해도 일찍 대응했어도 달라질건 없었을것이다라는건 동의하기 힘듦. 다만 사안이 사인인 만큼 어떤 선택을 해도 무사히 지나갈 순 없었을것이다에는 동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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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규불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