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마음 편히 역전을 노렸다

페이커: 재미있는 게임해서 만족한다

케리아: 초반에 힘들 거 알고 게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은 보다 끄고를 반복하는데

본인들은 정작 만족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