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잘하다가 괜히 고꾸라지면 어쩌지 하는 분위기면
요즘은 초반에 숙이다가 언제 목덜미 물지 모르는 팀이 되었음
근데 저게 진짜 무서운게 초반에 안숙여지는 상황이면 목덜미를 이르게 문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