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든, msi든, 로드투든,  ewc든 롤드컵이든

티원이 작년 롤드컵 때 문도 사건~

그리고 작년 롤드컵 우승 이후 연습 안하면서 윈터, 스프링 시간이 흐를수록 경기력이 점점 안좋아진이유~

최근 섬머 전까지 경기력이 똥망이엿던것~

다 일맥상통한게 바로 연습부족 , 나태해짐.

안일함 이거임

최근 섬머 중단되고, 로드 투 msi로 넘어가면서

2주간 또 붕떳었는데

이때 바로 티원은 연습하지않고 또 휴가 때림ㅋㅋㅋ

이게 문제라는거임

휴가가 아니라 연습 of 연습 해야되는데

평상시에도 항상 놀거, 쉴거 다 하면서 우리정도면 충분하다 이게 고착화되버리니깐 경기력에서 그게 드러나는거임

예를들어서 남들 12시간 이상 연습한다면, 티원은 손목아프고, 컨디션 안좋고, 대외비 활동, 광고촬영 등등 우린 압축해서 짧고 굵게 3시간 4시간만해도 충분하다~
월즈 우승했고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잇기 때문에~

그리고 티원이 올해 또 안되는 이유중 다른 하나는 그 합을 오랫동안 맞춘 선수가 또 나가버렷음
제우스 이어서 이젠 구마까지 
유일하게 짬밥으로 어떻게든 비빈다 이게 이제는 안통하는거임

이제 진짜 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