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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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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대떡이 아닌이유아니~, 혹시 어쩌면? 티원이 질수도 있음
65%는 티원이 올라갈것같지만, 35%는 티원이 어쩌면 질수도 잇음 정교하게 설계된 사전 작업이나 변수를 통제해서 체계적인 운영으로 만들어지는 짜임새보다는 즉흥적인 순간적인 센스로 선수들의 피지컬과 교전 센스에 의존하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형태의 기지 발휘에 치중되면서 이끌어가는게 티원임 그래서 간혹도 아닌 꽤 많이, 한경기에서만 하지말아야할 플레이들~, 대참사 나거나~, 상대한테 그냥 기회 허무하게 줘버리는거나~ 너무 많음 욕먹을 용기라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좋은 무기인거지. 시도때도 없이 많아지면, 사람이라는게 항상 고점이 계속 연달아 뜰수가 없음. 프로씬에서는 왜 실수를 줄이는 게임이라고 하냐면, 그만큼 그 한수 차이로 확확 변하는거임. 그 많아질수록 하이 리턴으로 좋게 작용하는것도 잇지만 안좋게 작용하는것도 더 많아진다는거임 즉흥적인 교전의 파괴력은 높지만, 결국 게임 플랜의 일관성과 안정성 측면이 사실 젤 중요함 특히나 다전제갈수록 근데 그런점에서 필연적으로 약점이 너무 도드라짐 그래서 이러한 직관적이고 변동성이 큰 플레이 스타일은 세트가 거듭될수록 상대팀에게 패턴이 분석될 확률이 높음 . 그리고 스크림도 일정도 얼마 없는데, 참여하는 팀들도 얼마없고, 떨어지고, 잘하는 팀도 5~6팀 정해져잇고 계속 반복으로 판수가 점점 늘어면서 데이터가 쌓이면서 이게 진짜 티원한테는 악재라는것 왜냐면 T1의 승부수 타이밍과 비정형적인 판단으로 인한 플레이들이 타팀이 스크림, 공식대회에서 경험하다보면 결국 읽힘 예측하고 대처할 수 있게 적응력 을 가질수가 있다는 거임 그래서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이제 수요일 4일차인데 그전 2주간의 스크림을 통해 다른 팀들과 계속 한것과 포함하면 이제 꽤 쌓인거임 그렇게 만약에 후반 세트로 갈수록 T1 특유의 무력이 이제는 반감될수가 있고, 압도적인 3:0 승리보다는 세트를 내어주거나 예상외의 접전으로 흘러갈 확률이 꽤 높다~ 향후 맞붙게 될 1시드 팀들간의 다전제에서, 오히려 힘들어 보이는 이유도 국제 대회 일정상 준비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스크림가능한 파트너 풀은 극소수로 좁혀져서 한계에 직면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그걸 다 깨부술수 있는 딱 한가지는 티원 5명이 한명도 기복없이 다 고점 뜨면서 하는것마다 그냥 스무스하게 다 원하는데로, 다 잘되는 그런 기적?이 일어난다면 우승하겠지~ 근데 도란부터 시작해서~페이커도 사람인지라 가끔 절고 못할때가 잇음. 그리고 페이즈도 너무나도 잘해주는데 가끔 너무 높은 공격성때문에 앞포지션 잡다가 죽금, 케리아도 왓다갓다 심하고 암튼 그럴가능성은 현저하게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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