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루이틀 말 나오는건 아니긴 하지만 

갠적으론 아직까지 경기즐기는데 크게 거슬린다거나 그런건 잘 못느끼겠음

순간적인 센스같은거 성캐가 좀 더 나아보이는거도 맞고

특히 외국 유명 캐스터들 유려한 멘트들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곤 하는데

뭐 그냥 그런거 없으면 없는대로..? 캐스터가 해야될 최소한의 것들은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걍 요즘 글들보면 내가 기준치가 너무 낮은건가 싶기도 하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