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527762

기억하고있는 사람 있을지 모르지만 전글이니 읽고오는걸 추천

저때이후로 근황이 5월31일까지 유급휴가+합의금+실업급여 타게 권고사직으로 마무리 했음

그렇게 시간 지나고
 
6월2일에 실업급여 탈려고 바로 신고 해달라고 함





참고로 이직확인서를 근로자의 요청을 받고도 10일이내에 제출하지않으면 300이하 과태료 부과됨


그리고 시간이 지나 6월18일 여전히 미신고에다가 상실신고가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임 저러면 당연히 실업급여 못탐

저때 이미 신고할까 말까 고민 했는데 그래도 합의하고 나왔는데 괜히 또 감정싸움 하기 싫어서 한번더 요청하고 
상실신고는 내가 민원넣어서 강제로 바꿀수있어서 바로 민원넣음

그래서?? 
민원넣어서 강제로 다시 바꿈 

그리고 여행다녀오고나서 오늘 다시 신고했나 확인하니? 

응 아직도 미신고 ㅅㄱ 

난 참을만큼 참았다 바로 신고 때리러 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