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구마같은 원딜이 결국 팀 승리에 가장 좋은 원딜이라고 생각해왔고
전성기 룰러나 지금 온 페이즈도 진짜 말도 안되게 잘한다고 생각함
(스타일차이일뿐)

근데 그 때는 구마 칭찬하면 페이커 구마 안티이자 티원 안티이자 젠지팬? 싹다몰려와서

별 욕설 다 퍼붓고

구마 리플레이 반응 못 하는거 영상 짜잡기하고(그때 페이커도 짜집기 ㅈㄴ많음)
미드 원딜이 딜못하는 병신인데 이길수가 없다 등등

페이즈 바이퍼 룰러가 진짜 원딜이다
케리아빨이다
맨날 ㅇㅈㄹ하면서

'원딜을 할줄 아는 사람이면(끽해야 탑레 마스터) 구마는 단 한번도 잘한다고 느낀적없다' 이러고 낭만이 없다 등등

비공 존나찍히고 욕 존나먹은거 기억 다 나는데ㅋㅋㅋ


갑자기 구마가 페이커 반대편으로 가니까
구마까던 애들이 갑자기 구마가 역체롤이다 티원이 족쇄였다 이러네 ㅋㅋㅋㅋ

게시판에서 저러면 뭐 재밌기라도 한건가? 진심 저러는 심리가 궁금함
저러는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