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가 약간 큰 수술?시술?을 받았고 3일만에 

퇴원하고 퇴원정산 받는데 명세표에는 3000만원정도 찍힘

근데 최종 본인부담비용 110만원 찍힘

비용걱정하던 친구 활짝웃네 

나도 예전에 부정맥 씨게 와서 예약잡고 

고대 병원에서 시술 받고 3일 입원했는데

치료비 2000만원 나옴 내 부담금은 90만원  실손으로 이것도 환급

진짜 의료보험은 낼때는 뜯어가는거 같아서 좆같네 하다가

내가 혜택 한번 이렇게 보면 갓신봉 모드로 돌아섬 


근데 고대 병원에서 외투에 내 금목걸이 2냥짜리 분실한건 진짜..

병실 시술하거나 수술환자 입원 병실은 환자나 보호자가 정시없는거 

알고 도둑놈 엄청 많다고 하네 다들 귀중품은 가져가지 말도록

시발 금목걸이로 2000만원 손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