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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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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 썰 생각나네난 지방에서 중고등 다 다녔는데 중학교가 뭔 야생판이여서 중2 까지 허구한 날 쌈박질 했음 중3 때는 좀 평화로웠고 고딩 때는 그래도 인문계 다니니까 애들이 학폭은 없더라 실업계는 중딩 때 보다 더 할렘가 같았고
근데 블라썰 보니까 학군지는 진짜 포켓몬 마냥 우리는 모두 친구 이런 개념이 존재하더라 그거 보고 좀 놀랐음 환경 하나로 모두가 친구라는 개념이 있다니 이래서 다들 학군지를 선호하구나 지금은 놀러다니기 좋은 위치에 살지만 나도 애 키웠으면 학군지를 우선으로 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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